• 2026.11.06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이보미 / 2026-11-05 09:27

현대캐피탈과 다시 손을 잡았다.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얻고 또다시 잔류를 택했다. 동시에 보수 13억 원으로 V-리그 최고 대우를 받는다. 올해 대표팀에서 진한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시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은 허수봉은 자신의 10번째 시즌에 V-리그 정상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2026-2027시즌 V-리그의 판도는 어떻게 흘러갈까.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양강 체제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삼성화재와 우리카드가 판도를 흔들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여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변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다보며 심층적으로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매거진

> 매거진
Search: 213
  • thumbimg
    돌아온 틸리카이넨과 석진욱, 그리고 ‘정식 감독’ 박철우...더욱 뜨거워질 사령탑 대결
    이석희 기자 / 2026.04.29
  • thumbimg
    2026 KUSF U-리그, 조별리그 판도와 주목할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희수 / 2026.04.27
  • thumbimg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이보미 기자 / 2026.04.23
  • thumbimg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이석희 기자 / 2026.04.20
  • thumbimg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심재희 기자 / 2026.04.17
  • thumbimg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이보미 기자 / 2026.04.12
  • thumbimg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이보미 기자 / 2026.04.09
  • thumbimg
    '현대건설 고공행진의 일등공신' 아시아쿼터 자스티스의 성공적인 V-리그 도전 [FAN Q&A]
    심혜진 기자 / 2026.04.04
  • thumbimg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2025-2026시즌 V-리그 베스트7은?
    이보미 기자 / 2026.04.02
  • thumbimg
    굿바이, 양효진
    이보미 기자 / 2026.03.28
  • thumbimg
    기적의 봄을 불러온! 전령사들! ‘김지한태준’
    김희수 / 2026.03.27
  • thumbimg
    부상 악재 딛고 챔프전 오른 대한항공-한국도로공사, 그 대항마는 누가 될까
    이보미 기자 / 2026.03.26
  • thumbimg
    대한항공 파격 승부수,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직전 외인 교체...러셀 보내고 쿠바 국가대표 데려왔다
    이정원 기자 / 2026.03.26
  • thumbimg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심혜진 기자 / 2026.03.24
  • thumbimg
    희비 엇갈린 ‘우승 후보’ ‘젊은 피’의 성장도 돋보였다 [정규리그 결산]
    이보미 기자 / 2026.03.23
  • thumbimg
    ‘역대급’ 순위 싸움과 감독대행 유행 속 ‘박철우 매직’ 그리고 부산 시대 [정규리그 결산]
    최병진 기자 / 2026.03.22
  • thumbimg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이정원 기자 / 2026.03.20
  • thumbimg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이보미 기자 / 2026.03.19
  • thumbimg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이정원 기자 / 2026.03.17
  • thumbimg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FAN Q&A]
    최병진 기자 / 2026.03.14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많이 본 기사

1
‘최대어’ 윤경부터 203cm MB 장은석·‘여오현 아들’ 여광우까지, V-리그 미래 이끌 신인 선수들의 프로 무대 도전
2
김규민 1표 차로 따돌리고 MVP 수상, 케트진스키 “한국서 우승으로 시작해 기분이 좋다”
3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4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5
‘공공의 적’ IBK, 세터 약점까지 지웠다...미국서 온 오드리 박 “할머니 수제비랑 장조림 먹고 자랐어요”

Hot Issue

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모마미’, “마미?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