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8-28 09:51
한국배구연맹(KOVO)컵 대회가 2년 연속 여수에서 펼쳐진다. 한국배구연맹은 "2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여수시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배구연맹 엄재용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 명경식 여수시체육회장,
2015년 이후 11년 만에 평택에서 V-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KB손해보험은 25일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2026-2027시즌 V-리그 홈경기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2017년 구미를 떠나 의정부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하지만 홈 경기장으로 사용한 의정부
언제든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어도 이상할 게 없는 나이가 됐다. 프로선수로 첫 발을 내디뎠고 ‘왕조’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한 축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팀을 떠났다. 그리고 또 다른 팀에서 ‘왕조’를 세우는 데 힘을 보탰다. 어느덧 V-리그 19년차 시즌을 앞
'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
‘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