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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세트 끝나는 점수였는데" 캐치볼 판정 논란... KB손해보험, 연맹에 공식 항의 예정
현대캐피탈 다시 1위 탈환, 레오+허수봉 쌍포 활약→최민호 공백 無... KB 3연패
피치·김연수 교체 투입한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뭘 해도 안 풀렸다”
'이럴수가' 최민호 손 부상으로 이탈, 회복에 4~5주... 사령탑 허탈한 미소 "유독 우리 팀에..."
“배구는 흐름의 스포츠다”...요시하라 감독이 1점을 강조한 이유
2위 탈환도 보인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예림이가 잘 버텨주면 승산이 있지 않을까”
팀 창단부터 함께 한 ‘2003년생 동갑내기’ 박사랑과 박은서 “너가 잘하면 나도 잘할 수 있지!”
두 외인의 진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장소연 감독도 “같은 마음으로 함께 움직이고 있다”
강소휘 허리 삐끗...페퍼에 발목 잡힌 한국도로공사, “이렇게 떨어지는 경기는 처음이다”
‘부동의 1위’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차라리 긴장감이 떨어졌으면”라고 말한 이유는
서브 9-22...선두 만나는 페퍼저축은행 “서브 득점보다 상대 리시브 흔들어서 큰 공격 가게끔 해야”
‘27세 캡틴+살림꾼’ GS칼텍스 유서연의 책임감, “봄배구 희망 버리지 말자”
‘GS의 신예’ 최유림 발목 부상, “시즌 아웃될 정도는 아니다”...권민지가 중앙에 들어선 이유
자네테의 공백 컸다, 8연패 빠진 정관장...“박여름은 제 몫을 해줬다”
4위 추격 나선 GS, “레이나의 스피드와 파워면 상대 블로커와 잘 싸울 수 있다”
19세 신인 박여름, 2G 연속 선발로 나선다...“정관장의 주전 자리 꿰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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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인터뷰] OK저축은행 차지환, 30살에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남자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김다인 '내가 잡을 수 있어'
페퍼저축은행 조이 '장소연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
디미트로프 '수비까지 완벽, 디그 성공'
박여름 '정관장의 새로운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