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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한국배구연맹(KOVO)이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사무총장과 운영본부장을 선임했다. 연맹은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앞서 연맹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조원태 총재가 9년 임기를 끝으로 연맹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는다. 7월 1일부터 태광그룹의 회장이자,

‘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이 시작됐다. 라미레스 감독의 세 번째 시즌이기도 하다. 여자배구처럼 국제무대에 나설 기회는 적었지만, 오히려 세계 랭킹을 끌어 올리게 된 남자배구 대표팀. 올해는 아시아 정상 정복을 노린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일정도 녹록지 않다. 6월 아

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올해 첫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캡틴 강소휘는 MVP까지 거머쥐었다. 한국은 지난 14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3-0(25-19, 25-19, 25-22) 완승을 거뒀다. 대만은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만났던 상대다. 당시

SOOP 수퍼스로 새 출발, 초대 사령탑은 김세진 감독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이 초대 사령탑과 팀명을 공개했다. 남자부 OK저축은행의 초대 감독으로 우승을 이끈 김세진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SOOP의 팀명은 SOOP 수퍼스다. SOOP은 4일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은 최근 AI페퍼스로부터 인수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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