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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9-22...선두 만나는 페퍼저축은행 “서브 득점보다 상대 리시브 흔들어서 큰 공격 가게끔 해야”

페퍼저축은행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맞대결을 갖는다. 두 팀 모두 2연승을 노린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3-0으로 꺾었고, 한국도로공사도 정관장을 3-1로 누르고 승수를 쌓았

‘27세 캡틴+살림꾼’ GS칼텍스 유서연의 책임감, “봄배구 희망 버리지 말자”

“봄배구 희망 버리지 말자.” GS칼텍스의 캡틴 유서연의 메시지다. GS칼텍스는 현재 14승13패(승점 41)로 5위에 위치하고 있다. 5라운드 들어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며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고, 3위 현대건설(승점 45)과 4위 IBK기업은행(승점 42)을 맹추격했다. 정규리그 최종

‘GS의 신예’ 최유림 발목 부상, “시즌 아웃될 정도는 아니다”...권민지가 중앙에 들어선 이유

프로 2년 차에 주전 기회를 얻은 GS칼텍스 미들블로커 최유림이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최유림은 지난 1월 29일 흥국생명전 교체 출전 이후 결장 중이다. 최근 3경기에서는 최가은이 선발로 나서곤 했다. 7일 대전 원정길에서도 최유림은 없었다. 하지만 팀은 정관장을 3-0으로 꺾고 이번 시즌 첫 3연승을 질주

자네테의 공백 컸다, 8연패 빠진 정관장...“박여름은 제 몫을 해줬다”

정관장이 8연패 수렁에 빠졌다. 정관장은 7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GS칼텍스와 홈경기에서 0-3(19-25, 24-26, 17-25)으로 패했다. 이날 정관장은 신인 아웃사이드 히터 박여름을 2경기 연속 선발로 기용했고, 베테랑 세터 염혜선도 함께 했다.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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