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2026년 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FA) 1호 발표의 주인공은 흥국생명 정호영이었다. FA 최대어로 꼽힌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정관장을 떠나 흥국생명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일본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출신인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의 손을 잡았다. 아울러 2025-2026시즌 현대건설 아시아쿼터 선수로 활약한 일본 출신의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4월 10일(이하 한국 시각)부터 14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총회가 열렸다. 100여 개국를 대표하는 200여 명의 체육기자들이 모이는 AIPS 총회에 참석해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4월 13일 '올림픽 수도'로 불리는 로잔에 자리한 국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2025-2026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선수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년 V-리그 남자부 FA 명단에는 총 16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대어는 현대캐피탈 허수봉이다. 허수봉은 고교 졸업 후 아포짓, 미들블로커 포지션을 경험한 뒤 온전히 아웃사이드 히터로 정착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에이스&

V6 그리고 트레블까지 달성한 대한항공, 그 중심에 선 ‘챔프전 MVP’ 정지석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V6를 달성했다. 동시에 2025년 KOVO컵 대회 우승과 정규리그 1위, 챔피언결정전 우승컵까지 들어 올리며 트레블을 달성했다. ‘새 캡틴’ 정지석은 개인 통산 세 번째 챔피언결정전 MVP를 수상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
+ more

남자 프로배구

more +

여자 프로배구

more +

매거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