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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진 MVP’ 라미레스호, 일본 누르고 2년 연속 동아시아선수권 정상 올랐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년 연속 동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9일 몽골 울란바타르의 ASA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선수권 결승전에서 일본을 3-1(40-38, 25-17, 23-25, 25-22)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팀 블로킹에서 11-7로 우위를 점했고, 공격에서도 68-64로 앞섯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세계무대서도 일 내나...세계선수권 득점 선두 질주

‘리틀 김연경’이라 불리는 2010년생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선명여고)이 세계무대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다. 조별리그 D조에 편성된 한국은 푸에르토리코, 대만,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여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②

2026-2027시즌 V-리그 1차 선수 등록이 마감됐다. 남자부에서는 허수봉이 13억 원으로 보수 1위를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강소휘가 8억 원으로 작년에 이어 ‘연봉퀸’ 자리를 지켰다. 남자부 113명, 여자부 104명의 선수들이 다가오는 시즌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강소휘, 2년 연속 &lsquo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남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①

2026-2027시즌 V-리그 1차 선수 등록이 마감됐다. 남자부에서는 허수봉이 13억 원으로 보수 1위를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강소휘가 8억 원으로 작년에 이어 ‘연봉퀸’ 자리를 지켰다. 남자부 113명, 여자부 104명의 선수들이 다가오는 시즌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13억 원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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