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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여자배구, 19년 만에 亞선수권 결승 올랐다...193cm 박서윤 “꼭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꼭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이 19년 만에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 결승 무대에 오른다. 한국은 6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의 터미널 21 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아선수권 태국과의 4강전에서 3-1(17-25, 27-25, 25-12, 25-14)로 짜

흔들림 끝에 꽃피운 리더십, 첫 우승과 함께 성장한 이영택 감독&캡틴 유서연

2026년 V-리그 정상에서 웃은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주장 유서연. 이제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026-2027 V-리그를 준비 중이다. 실패를 딛고 기적 같은 우승을 일궈냈다. 그 경험을 발판으로 더 단단해졌다. 이영택 감독은 2024년 GS칼텍스 지휘봉을 잡자마자 유서연에

일본 국가대표 ‘이시카와 남매’, 이탈리아 떠나 튀르키예서 새 출발 [INTERNATIONAL COURT]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일본 국

“부모님의 배구 사랑을 이어받아” 이호진 KOVO 신임 총재가 제시한 4가지 주요 비전

이호진 한국배구연맹 신임 총재가 첫 발을 내디뎠다. “V-리그 발전과 한국 배구 미래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하며 4가지 주요 비전을 제시했다. 이호진 총재는 3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 취임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앞서 KOV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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