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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배구 콘텐츠가 넘친다! SOOP, FIVB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 확보...2028년까지 독점 서비스 제공

SOOP이 국제배구연맹(FIVB)과도 손을 잡았다. FIVB 주최 주요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했다. SOOP은 25일 "FIVB가 주관하는 주요 국제 배구 콘텐츠의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하고, 2028년까지 주요 국제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당장 인도 아마드바드에서 열린고 있는 202

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

V-리그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쿼터 선수를 포함해 외국인 선수 3명이 코트에 나설 수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에 대한 안건이 다뤄졌다. 남자부 7개 팀과 여자부 7개 팀 모두 외국인 선

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한국배구연맹(KOVO)이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사무총장과 운영본부장을 선임했다. 연맹은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앞서 연맹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조원태 총재가 9년 임기를 끝으로 연맹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는다. 7월 1일부터 태광그룹의 회장이자,

‘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이 시작됐다. 라미레스 감독의 세 번째 시즌이기도 하다. 여자배구처럼 국제무대에 나설 기회는 적었지만, 오히려 세계 랭킹을 끌어 올리게 된 남자배구 대표팀. 올해는 아시아 정상 정복을 노린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일정도 녹록지 않다. 6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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