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

V-리그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쿼터 선수를 포함해 외국인 선수 3명이 코트에 나설 수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에 대한 안건이 다뤄졌다. 남자부 7개 팀과 여자부 7개 팀 모두 외국인 선

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한국배구연맹(KOVO)이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사무총장과 운영본부장을 선임했다. 연맹은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앞서 연맹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조원태 총재가 9년 임기를 끝으로 연맹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는다. 7월 1일부터 태광그룹의 회장이자,

‘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이 시작됐다. 라미레스 감독의 세 번째 시즌이기도 하다. 여자배구처럼 국제무대에 나설 기회는 적었지만, 오히려 세계 랭킹을 끌어 올리게 된 남자배구 대표팀. 올해는 아시아 정상 정복을 노린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일정도 녹록지 않다. 6월 아

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올해 첫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캡틴 강소휘는 MVP까지 거머쥐었다. 한국은 지난 14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3-0(25-19, 25-19, 25-22) 완승을 거뒀다. 대만은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만났던 상대다. 당시
+ more

남자 프로배구

more +

여자 프로배구

more +

매거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