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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올해 첫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캡틴 강소휘는 MVP까지 거머쥐었다. 한국은 지난 14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3-0(25-19, 25-19, 25-22) 완승을 거뒀다. 대만은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만났던 상대다. 당시

“좋은 기회 왔습니다, 새로운 일 잘해볼게요” 마이크를 잡은 한국 배구 레전드 권영민·양효진

지난 시즌까지 코트 위에서 감독과 선수로 활약했던 명세터 출신 권영민과 ‘거미손’ 양효진, 다가오는 시즌부터는 KBSN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배구 팬들을 만난다. 배구공과 트레이닝복이 익숙했던 그들이지만 이제는 마이크, 정장과 친해져야 한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SOOP 수퍼스로 새 출발, 초대 사령탑은 김세진 감독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이 초대 사령탑과 팀명을 공개했다. 남자부 OK저축은행의 초대 감독으로 우승을 이끈 김세진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SOOP의 팀명은 SOOP 수퍼스다. SOOP은 4일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은 최근 AI페퍼스로부터 인수한 여자

SV.리그 역대 최고 143만 관중 돌파, ‘63만’ V-리그도 주말 경기 확대하나

현재 V-리그의 주말 경기는 총 4경기다. 배구 팬 유입 및 관중 수 증가를 위해 주말 경기 확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에서 2026 KOVO 통합워크샵을 개최했다. 이 가운데 스포츠윤리교육, 도핑방지교육에 이어 V-리그 주말 경기 확대 방안 포럼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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