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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를 넘어 더 넓어진 김연경의 무대

KYK 파운데이션 이사장, 흥국생명 어드바이저,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장 및 홍보대사, 미국 여자프로배구리그 LOVB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 그리고 ‘신인감독 김연경2’와 ‘대환장 기안장2’ 출연 및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를 운영하는 방송인이

‘은퇴’ 양효진·황연주 그리고 권영민·김종민 전 감독, 해설위원으로 팬들에게 다가간다

V-리그를 중계하는 KBS N SPORTS와 SBS스포츠가 새롭게 합류한 해설위원을 발표했다. 먼저 KBS N SPORTS에서는 올해 현역 은퇴한 베테랑 미들블로커 출신 양효진과 손을 잡았다. 직전 시즌까지 한국전력 지휘봉을 잡았던 권영민 전 감독도 함께 한다. SBS스포츠에서도 ‘은퇴 선수’ 황연주

‘왜 이렇게 많이 늘었어?’ 타 팀서도 인정했다, ‘한국전력 기대주’ 윤하준 “리시브부터 자신감이 생겼어요”

한국전력 아웃사이드 히터 윤하준을 향한 기대감이 높다. 타 팀은 물론 한국전력 석진욱 감독과 고참들도 호평을 늘어놨다. 한국전력은 12일 오산에 위치한 한국전력 연습체육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새롭게 2026-2027시즌을 맞이하는 한국전력 선수단은 윤하준을 언급했다. 2006년생 윤하준은

‘최영준의 아들’에서 ‘최원빈의 아빠’로 [VOLLEYBALL FAMILIES]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이번에는 국가대표 세터 출신 아버지를 따라 똑같이 세터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의 이야기다. 금성사 시절 코트를 누볐던 최영준, V-리그 3년차 최원빈의 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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