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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의 독자적인 AI 판독 기술 개발 1년, 어떤 성과가 있었나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7월 창간과 함께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정을 불태우겠습니다” 20번째 시즌 앞둔 배유나의 마지막 도전 [FAN Q&A]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에서 9년, 한국도로공사에서 10년의 시간을 보냈다. 한 곳에서 오랜 인연을 맺어온 배유나가 2026년 팀을 옮겼다. 한국도로공사와 자유계약(FA) 재계약을 맺은 뒤 현대건설과 트레이드로 김천을 떠나게 됐다. 20번째 시즌을 앞둔 배유나의 용인 라이프가 시작됐다. 미들블로커 배

‘세터 이고은 대표팀 합류’ 차상현호, 인도네시아 대표팀과 평가전...메가도 제천 찾는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국내에서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인도네시아와 격돌한다. 대한배구협회는 올해 새 사령탑으로 차상현 감독을 선임했다.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에서 우승컵까지 들어 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올해 대표

43년 역사는 멈췄지만 배구는 계속된다,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은 금오초 배구부

충남 예산에서 1982년 창단된 오가초 배구부가 2025년 해체되면서 43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선수 수급 부족이 문제였다. 결국 같은 지역의 금오초에서 배구부를 창단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 금오초 배구부의 지난 1년간 이야기를 들어 봤다. 43년 전통 자랑한 오가초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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