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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누구든 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김시훈 대표, 한국 배구의 풀뿌리에서 미래를 그리다 [RE:PLAY]

코트가 아닌 새로운 무대에서 인생을 다시 플레이한다. <더발리볼>이 새롭게 준비한 ‘RE:PLAY’라는 코너다. 현역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제2의 인생을 연 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 은퇴를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

김연경 "성장하는 모습 자랑스러워"...‘손서연·박서윤·신주원 등’ KYK 파운데이션 배구 장학생들, 2026년 국가대표로 활약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의 장학생들이 2026년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다. KYK 파운데이션은 2025년부터 2년 연속 장학생을 선발해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25년에는 배구 선수 9명을 선발했고, 올해는 배구를 포함해 11개 종목에서 13명의 장학생을 뽑았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기본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동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봉우야, 선규야! 우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스타와 발리볼]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다. 이번호의 주인공은 전 야구 선수 심수창이다. 한양대 동기 윤봉우 KBSN 해설위원, 이선규 현대건설 코치 등과 친분이 있는 만큼 배구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Q. <더발리볼>과 인터뷰를 하게 되어 반갑습

튀르키예전 패배 후 ‘눈물 글썽글썽’...‘득점 2위’ 손서연 “덜 보여준 것 같아 아쉬워요”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무대에서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7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1-3(20-25, 26-24, 20-25, 14-25)으로 패하며 최종 순위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감독은 작년 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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