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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의 아들’에서 ‘최원빈의 아빠’로 [VOLLEYBALL FAMILIES]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이번에는 국가대표 세터 출신 아버지를 따라 똑같이 세터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의 이야기다. 금성사 시절 코트를 누볐던 최영준, V-리그 3년차 최원빈의 진솔

배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2026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의 관전포인트 셋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배구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2026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1일부터 18일까지 여자부 경기가, 19일부터 25일까지 남자부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2026-2027시즌을 앞두고 국제배구연맹(FIVB) 기준에 맞춘

“얼마만큼 강해질지 걱정이 된다” V-리그 사령탑들이 경계한 ‘명장’ 마나베의 IBK

V-리그 사령탑들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 IBK기업은행을 향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7일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26~2027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을 비롯해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흥국생

김연경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한국 배구의 미래를 만나다

고교 배구 유망주들이 ‘배구 여제’ 김연경 이사장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KYK 파운데이션은 언더아머와 함께 3일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2026 KYK 고교배구 클리닉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된 이번 클리닉은 언더아머가 지원하는 ‘UA NEXT’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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