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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은 지난 1월초 대만프로배구리그(TPVL) 이스트 파워 발리볼 팀으로 임대 이적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2026년 이현승의 상무 입대가 확정됐다. 차기 시즌 세터진의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임대를 결정했다. 실전 경험을 쌓아 신승훈의 경기 운영 능력이 성장하길 기대한

베스트 리베로와 이별, ‘우승’ 향한 대한항공의 아시아 쿼터 교체 결단

지난 1월 중순, 대한항공의 아시아 쿼터 교체 소식이 전해졌다. 리베로 료헤이(일본)와 이별을 한 뒤 호주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을 영입했다. 2023-2024시즌 한국전력에서 뛰며 베스트7을 수상한 료헤이는 지난 시즌부터 대한항공의 주전 리베로로 활약했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연이은 부상 변수 속에서 변화를 택할 수밖에 없

서브로 찌르고, 디그로 막고! ‘순간을 지배하는 반격대장’ 서베로를 소개합니다

배구에서 교체 투입되는 선수들은 보통 둘 중 하나의 임무를 맡는다. 흔들리는 선수를 대신해 들어가 남은 시간 동안 임무를 수행하거나, 딱 한 번의 랠리에서 흐름을 바꾸는 서브 혹은 블로킹을 시도한다. 그런데 이 두 가지 모두에 완벽히 부합하지 않는 교체 자원이 있다. 바로 서베로다. 서베로들은 어떤 임무를 맡는 선수들일까. 또

‘배구 대통령’ 신영석이 말하는 과거·현재·미래

한국 남자 배구에서 최고의 미들블로커를 꼽으라면 ‘배구 대통령’ 신영석의 이름이 바로 떠오른다. 어느덧 나이가 불혹이 됐지만 기량은 여전히 출중하다. 그러나 이제 은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배구 인생 막바지를 준비하고 있는 신영석을 만나고 왔다. 보다 색다르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전력이 내세운 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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