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현대건설이 정지윤의 공백을 지우기 위한 해법을 찾고 있다. 현대건설은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비상이 걸렸다. 정지윤은 1월 16일 경기 이후 자리를 비웠다. 정지윤은 시즌 내내 피로골절로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그럴 때마다 이예림이 투입돼 제 몫을 해왔다. 정지윤이 전력에서 이탈한 뒤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현대건설에는 ‘원영적 사고(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장원영의 사고 방식)’ 대신 ‘카리적 사고’가 있다. 외국인 선수 카리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카리는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전에서 선발 출

"세트 끝나는 점수였는데" 캐치볼 판정 논란... KB손해보험, 연맹에 공식 항의 예정

KB손해보험이 한국배구연맹(KOVO)에 공식 항의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은 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0-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KB손해보험은 3연패에 빠졌고, 13승 14패(승점40)으로 승률 5할이 깨졌다. KB손해보험으로선

현대캐피탈 다시 1위 탈환, 레오+허수봉 쌍포 활약→최민호 공백 無... KB 3연패

현대캐피탈이 이틀 만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현대캐피탈은 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0(31-29, 28-26, 25-18)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현대캐피탈은 17승 10패(승점 54)로 대한항공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 more

남자 프로배구

more +

여자 프로배구

more +

매거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