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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정을 불태우겠습니다” 20번째 시즌 앞둔 배유나의 마지막 도전 [FAN Q&A]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에서 9년, 한국도로공사에서 10년의 시간을 보냈다. 한 곳에서 오랜 인연을 맺어온 배유나가 2026년 팀을 옮겼다. 한국도로공사와 자유계약(FA) 재계약을 맺은 뒤 현대건설과 트레이드로 김천을 떠나게 됐다. 20번째 시즌을 앞둔 배유나의 용인 라이프가 시작됐다. 미들블로커 배

43년 역사는 멈췄지만 배구는 계속된다,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은 금오초 배구부

충남 예산에서 1982년 창단된 오가초 배구부가 2025년 해체되면서 43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선수 수급 부족이 문제였다. 결국 같은 지역의 금오초에서 배구부를 창단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 금오초 배구부의 지난 1년간 이야기를 들어 봤다. 43년 전통 자랑한 오가초 배구

한국 배구 레전드에서 초보 감독으로, 우리카드 V1 명 받았습니다

V-리그를 대표하는 거포였던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 갑작스럽게 우리카드 감독대행을 맡았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의 자진 사퇴와 함께 우리카드는 전반기 6위로 마쳤다. 박철우 매직이 V-리그를 강타했다. 후반기 14승 4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4위에 자리했고, 준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을 꺾고 플레이오프 무대

‘제천의 아들들’ 임동혁·임성진·정한용·방강호 총출동, 브라질 평가전 출격할 대표팀 18인 명단 공개

한국 남녀 배구 대표팀이 7월 충북 제천에서 각각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를 앞두고 최종 엔트리가 공개됐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을 개최한다. 이번 평가전은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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