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김세진호’ SOOP 수퍼스, 미국 OP와 중국 MB 선발 완료...국내 선수 12명도 1차 등록 마쳤다

SOOP SOOPers(수퍼스)로 새 출발을 알린 ‘김세진호’가 외국인 선수 선발과 1차 선수 등록을 마쳤다. 수퍼스는 지난 1일 “외국인 선수로는 미국과 페루 이중 국적의 아포짓 스파이크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를 선발했다. 아시아쿼터 선수로는 중국 출신의 미들블로커 이즈 쉬에를 등록했다&rdq

남자부 보수 1위는 ‘13억’ 허수봉, 세터 황택의·한선수도 10억 이상 받는다

2026-2027 V-리그 1차 선수 등록이 마감됐다.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은 남자부 최고 보수인 13억 원을 받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30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동시에 보수 TOP 10을 발표했다.

흥국생명 이다현, 해외 진출 꿈 이뤘다...2026-2027시즌 일본 NEC로 임대 이적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새 시즌 자리를 비운다.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 유니폼을 입고 2026-2027시즌을 치를 예정이다. 흥국생명은 30일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AVC컵 준우승으로 마친 한국 남자배구, 신호진·정한용·박창성은 베스트7 선정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에 패하면서 준우승에 그쳤다. 이 가운데 아포짓 신호진, 아웃사이드 히터 정한용, 미들블로커 박창성은 이 대회 베스트7에 포함됐다. 한국은 28일 인도 아마드바드의 비어 사카르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AVC컵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에 0-3(32-
+ more

남자 프로배구

more +

여자 프로배구

more +

매거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