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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와 리베로의 연쇄 이동, 베테랑 유광우는 9년 만에 삼성화재행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 삼성화재, OK저축은행이 나란히 손을 잡았다. 세 팀이 단행한 트레이드로 세터와 리베로의 연쇄 이동이 일어났다. 먼저 대한항공은 지난 1일 삼성화재와 2대1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대한항공 소속 세터 유광우와 리베로 강승일이 삼성화재로 소속을 옮기고, 삼성화재 소속 리베로 이상

'대를 이은 배구 행정'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한국배구연맹 9대 총재 선임...7월부터 3년 임기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9대 총재로 선임됐다. 연맹은 28일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었다. 연맹은 "구단 단장들은 지난 18일 간담회에서 이호진 회장을 차기 총재로 추천하기로 의견을 나눴고, 이 회장을 연맹의 새로운 총재로 추천하기로 했다"면서 "

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새 사령탑으로 일본 출신의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선임했다. V-리그 여자부 7개 팀 중 일본 감독만 2명이 됐다. IBK기업은행은 21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지도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나베 감독은 일본 여자배구 대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2026년 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FA) 1호 발표의 주인공은 흥국생명 정호영이었다. FA 최대어로 꼽힌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정관장을 떠나 흥국생명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일본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출신인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의 손을 잡았다. 아울러 2025-2026시즌 현대건설 아시아쿼터 선수로 활약한 일본 출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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