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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팬들과 함께 일본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GS칼텍스는 10일부터 18일까지 8박 9일간 일본 이바라키, 가와사키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일본 SV.리그의 아스테모 리바레 이바라키, NEC 레드로켓츠 가와사키, PFU 블루캣츠 이시카와 가호쿠 팀과 총 7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점검에 나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7월 창간과 함께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

흥국생명보험과 타이틀스폰서 계약 맺은 KOVO, 2028-2029시즌까지 HK흥국금융 붙는다

올해부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가 시작된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이호진)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흥국생명보험(대표이사 김형표)과 향후 3시즌에 대한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026-2027시즌부터 2028-2029시즌까지 'HK흥국금융&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이승여 감독(청주 금천중)이 지휘봉을 잡고 있던 16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해(2025년)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해가 바뀐 2026년 16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 대부분 17세 이하 대표팀으로 합류했다. 이 감독도 그대로 17세 이하 대표팀을 맡았다. 아시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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