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흥국생명 리베로 도수빈 공백 지우나...고민지, 1년 만에 프로 복귀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수비 강화에 나섰다. 2025년 V-리그를 떠났던 고민지를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27일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수원시청 소속 고민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민지의 리시브와 수비 능력, 프로와 실업 무대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높이 평가해

우크라이나 플로트니츠키 “러시아? 전쟁이 계속되는 한 국제대회에 참가할 자격 없다” [INTERNATIONAL COURT]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FIVB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해설위원의 배구바라기 “부산 경기 직관, 꼭 가 볼게요” [스타와 발리볼]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를 거친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야구 해설위원도 배구 애정도 크다. 그는 오래전부터 현대캐피탈의 팬이었다. 그의 고향인 부산에는 지난해부터 OK저축은행이 새 연고지로 둥지를 틀었다. 공교롭게도 현대캐피탈에서 OK저축은행으로 이적한 전광인도 있다. 2026-2027시즌에는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그를 만날 수

VNL 아픔 겪고 해외로 눈 돌렸다, 이다현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2001년생 이다현은 올해도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작년에는 프로 데뷔 후 첫 자유계약(FA) 신분을 얻고 현대건설을 떠나 흥국생명으로 둥지를 옮겼다. 올해는 해외 진출이라는 꿈을 이뤘다. 일본 SV.리그의
+ more

남자 프로배구

more +

여자 프로배구

more +

매거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