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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동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봉우야, 선규야! 우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스타와 발리볼]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다. 이번호의 주인공은 전 야구 선수 심수창이다. 한양대 동기 윤봉우 KBSN 해설위원, 이선규 현대건설 코치 등과 친분이 있는 만큼 배구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Q. <더발리볼>과 인터뷰를 하게 되어 반갑습

튀르키예전 패배 후 ‘눈물 글썽글썽’...‘득점 2위’ 손서연 “덜 보여준 것 같아 아쉬워요”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무대에서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7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1-3(20-25, 26-24, 20-25, 14-25)으로 패하며 최종 순위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감독은 작년 U1

손서연 후위 자리서 고전한 U17 여자배구, 블로킹 4-21...튀르키예에 가로막혀 4강행 좌절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4강 진출에 도전했지만 튀르키예에 가로막혔다. 한국은 15일 칠레 산티아고의 내셔널 스타디움 파크 코트1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 8강에서 튀르키예를 만나 1-3(25-21, 25-27, 22-25, 17-25)으로 패했다.

7개 구단 체제의 V-리그, 주말 6경기로 시장을 넓히자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7월 창간과 함께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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