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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 시리즈를 1년간 연재하며 V-리그 발전을 위한 12가지 핵심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첫 번째 이야기로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어느덧 3월이다. 봄 배구가 열리는 시기다. 3월 19일 정규리그 종료 이후 3월 24일부터 여자부 준플레이오프가 시작된다. 이후 플레이오프를 거쳐 4월 1일부터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이 먼저 시작된다.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은 4월 2일부터 펼쳐진다. 정규리그 최종 순위 1위 팀과 플레이오프 승자가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V-리그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오랜 역사와 화려한 라인업의 출신 선수들이 있는 명문 팀이지만, 인하부고 배구부는 지난 2006년 이후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번번이 정상에 오르기 직전에 분루를 삼켜야 했다. 올해는 인하부고가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지 정확히 20년 되는 해다. 모든 구성원들은 올해야말로 정상에 서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프로 스포츠의 인기와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구단들은 자신들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운영 역시 그 일환이다. 그러나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들을 단순히 구단의 홍보 수단 정도로만 활용한다면 확장성을 갖기 어렵다. 구단은 참가자들을, 참가자들은 구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시너지 효과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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