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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2015년 이후 11년 만에 평택에서 V-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KB손해보험은 25일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2026-2027시즌 V-리그 홈경기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2017년 구미를 떠나 의정부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하지만 홈 경기장으로 사용한 의정부

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일본에 패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3일 중국 톈진의 올림픽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과 격돌했다. 세계랭킹 6위 일본은 최정예 멤버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결과는 한국의 0-3(31-33, 19-25, 20-25) 패배였다. 이

“어디서든, 누구든 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김시훈 대표, 한국 배구의 풀뿌리에서 미래를 그리다 [RE:PLAY]

코트가 아닌 새로운 무대에서 인생을 다시 플레이한다. <더발리볼>이 새롭게 준비한 ‘RE:PLAY’라는 코너다. 현역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제2의 인생을 연 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 은퇴를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

김연경 "성장하는 모습 자랑스러워"...‘손서연·박서윤·신주원 등’ KYK 파운데이션 배구 장학생들, 2026년 국가대표로 활약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의 장학생들이 2026년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다. KYK 파운데이션은 2025년부터 2년 연속 장학생을 선발해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25년에는 배구 선수 9명을 선발했고, 올해는 배구를 포함해 11개 종목에서 13명의 장학생을 뽑았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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