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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자배구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진출...눗사라의 꿈, 폰푼이 대신 이뤘다...‘포상금 7억원까지 받는다’

태국 여자배구가 새 역사를 썼다. 1964 도쿄올림픽에 배구 종목이 도입된 이후 사상 첫 올림픽 진출의 꿈을 이뤘다. 태국은 30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결승전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시에 2028 LA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짓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상위 3개 팀인 태국, 중국, 일본이 내년 국

FIVB, 겨울에도 국제대회 여나...각국 배구 리그 반발 예고 [INTERNATIONAL COURT]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2028

'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

한국배구연맹(KOVO)컵 대회가 2년 연속 여수에서 펼쳐진다. 한국배구연맹은 "2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여수시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배구연맹 엄재용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 명경식 여수시체육회장,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은 7월초 태국에서 진행된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한 박서윤은 193cm 장신 미들블로커로 베스트 미들블로커상을 수상했고, 또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언제나 배구만 생각하는 17살 박서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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