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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에 202cm 이란 MB만 2명! 알리와 결별한 우리카드, 새 아쿼로 마틴 영입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가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미들블로커를 택했다. 이란 국가대표 출신 마틴 아흐마디와 새 시즌을 준비한다. 우리카드는 9일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구단주 진성원)이 이란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마틴 아흐마디(등록명 마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V-리그 아시아쿼터는 2

“지금까지 잘 했어” 한국 U18 여자배구, 2007년 이후 19년 만에 亞선수권 준우승...박서윤·조리빈은 베스트7 선정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이 19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기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의 터미널 21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 결승전에서 중국을 만나 0-3(23-25, 16-25, 16-25)으로 졌다. 1세트를 역전패로 내주면서 흐름을 뺏

흔들림 끝에 꽃피운 리더십, 첫 우승과 함께 성장한 이영택 감독&캡틴 유서연

2026년 V-리그 정상에서 웃은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주장 유서연. 이제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026-2027 V-리그를 준비 중이다. 실패를 딛고 기적 같은 우승을 일궈냈다. 그 경험을 발판으로 더 단단해졌다. 이영택 감독은 2024년 GS칼텍스 지휘봉을 잡자마자 유서연에

“부모님의 배구 사랑을 이어받아” 이호진 KOVO 신임 총재가 제시한 4가지 주요 비전

이호진 한국배구연맹 신임 총재가 첫 발을 내디뎠다. “V-리그 발전과 한국 배구 미래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하며 4가지 주요 비전을 제시했다. 이호진 총재는 3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 취임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앞서 KOV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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