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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대한항공이 다시 1위를 되찾았다. 캡틴 정지석이 팀원들에게 말한 대로 그야말로 대한항공의 ‘파티 타임’이었다. 대한항공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현대캐피탈전에서 3-0(25-19, 25-16, 25-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정지석과 러셀은

리시브 효율 5%→27%·허수봉 6점, 1위 뺏긴 현대캐피탈...“원인을 파악해야 할 것 같다”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에 완패하며 2위로 내려앉았다. 현대캐피탈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대한항공전에서 0-3(19-25, 16-25, 20-25)으로 패했다. 이날 현대캐피탈은 상대 서브와 블로킹에 고전했다. 각각 4-8, 3-6 열세를 보였다. 승점 3점을 내

서브와 블로킹으로 끝냈다...완전체로 나선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0 완파 '선두 복귀 성공'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대한항공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현대캐피탈과 홈경기에서 3-0(25-19, 25-16, 25-20)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홈팀 대한항공은 정한용을 선발로 투입했다. 직전 경기에서 활약한 이든은 웜업존에서 출발했다.

24세 MB 김진영으로 버티는 현대캐피탈, “최민호? 다음주 볼 훈련 참여할지 확인할 예정”

선두 현대캐피탈이 베테랑 미들블로커 최민호 없이 버티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대한항공전을 치른다. 이 가운데 최민호가 전력에서 이탈했다. 지난 6일 우리카드전 출전 이후 손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 이후 3경기에서는 2002년생 김진영이 선발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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