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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 후위 자리서 고전한 U17 여자배구, 블로킹 4-21...튀르키예에 가로막혀 4강행 좌절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4강 진출에 도전했지만 튀르키예에 가로막혔다. 한국은 15일 칠레 산티아고의 내셔널 스타디움 파크 코트1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 8강에서 튀르키예를 만나 1-3(25-21, 25-27, 22-25, 17-25)으로 패했다.

7개 구단 체제의 V-리그, 주말 6경기로 시장을 넓히자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7월 창간과 함께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다

라미레스호, ‘수술’ 황택의의 공백...22세 한태준 “택의 형 몫까지 더 열심히 뛰겠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세터진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 주장이자 주전 세터로 활약한 황택의(KB손해보험)가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준우승 이후 국내에서 브라질과 세 차례 평가전을 치렀고, 지난 9일에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동아시아선수

‘신호진 MVP’ 라미레스호, 일본 누르고 2년 연속 동아시아선수권 정상 올랐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년 연속 동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9일 몽골 울란바타르의 ASA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선수권 결승전에서 일본을 3-1(40-38, 25-17, 23-25, 25-22)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팀 블로킹에서 11-7로 우위를 점했고, 공격에서도 68-64로 앞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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