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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베로→리베로→서베로’ 23세 박수연이 보여준 내면의 단단함, “어떤 역할이든 잘 수행하는 게 선수의 능력”

“어떤 역할이든 잘 수행하는 게 선수의 능력이다.” 2003년생의 흥국생명 리베로 박수연이 흔들림 없는 태도를 보였다. 그만큼 자신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도 분명했다. 박수연은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정관장전에서 ‘서베로(서브+리베로)

블로킹 1위·속공 3위, 183cm 미들블로커 ‘삼산 복숭아’ 피치가 돌아왔다

흥국생명의 아시아쿼터 선수 피치가 부상 복귀 이후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피치는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정관장과 홈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14점을 기록했다. 블로킹만 6개를 성공시키며 철벽 블로킹을 세웠다. 팀은 3-0 완승을 거두며

10연패 늪에 빠진 정관장...“원정 응원까지 오신 팬분들 잊지 말자”, 사령탑이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

정관장이 10연패 수렁에 빠졌다. 정관장은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 원정 경기에서 0-3(22-25, 11-25, 13-25)으로 패했다. 이날도 정관장은 인쿠시와 정호영 없이 경기에 나섰다. 세터 염혜선과 아포짓 자네테, 아웃사이드 히터 박혜민과

현대건설-한국도로공사 경기 지켜본 요시하라 감독 “마지막 1점으로 승부 정해져...우리도 끈질기게 싸워야”

V-리그 여자부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흥국생명은 현재 15승13패(승점 48)로 3위에 위치하고 있다. 전날 현대건설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3-1로 꺾으면서 17승11패(승점 51)로 2위에 랭크됐다. 한국도로공사(승점 55)와 승점 차를 좁히는 데 성공했다.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 역시 전날 여자부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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