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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씻고 일어난 ‘제천의 아들’ 임성진이 돌아왔다, “꿈을 키우는 어린 친구들에게 힘이 됐으면”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이 고향 제천에서 날았다. 임성진은 22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브라질과의 첫 대결에서 선발로 출전해 18점을 터뜨렸다. 서브 1개, 블로킹 1개도 성공시켰다. 20점을 올린 아포짓 신호진 다음으로 높은 득점을 기록했

V-리그의 독자적인 AI 판독 기술 개발 1년, 어떤 성과가 있었나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7월 창간과 함께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정을 불태우겠습니다” 20번째 시즌 앞둔 배유나의 마지막 도전 [FAN Q&A]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에서 9년, 한국도로공사에서 10년의 시간을 보냈다. 한 곳에서 오랜 인연을 맺어온 배유나가 2026년 팀을 옮겼다. 한국도로공사와 자유계약(FA) 재계약을 맺은 뒤 현대건설과 트레이드로 김천을 떠나게 됐다. 20번째 시즌을 앞둔 배유나의 용인 라이프가 시작됐다. 미들블로커 배

‘세터 이고은 대표팀 합류’ 차상현호, 인도네시아 대표팀과 평가전...메가도 제천 찾는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국내에서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인도네시아와 격돌한다. 대한배구협회는 올해 새 사령탑으로 차상현 감독을 선임했다.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에서 우승컵까지 들어 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올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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