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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선언합니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대장정 시작됐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막이 올랐다.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는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개막전이 펼쳐졌다. 직전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1라운드 맞대결이 열렸다. 이를 앞두고 올해 한국배구연맹의 새 수장이 된 이호진 총재, 박찬대 인천시장,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2026-2027시즌 V-리그 막이 오른다. 2005년 리그 출범 이후 23번째 시즌이다. 베테랑 선수들의 은퇴, 선수들의 연쇄 이동, V-리그 사령탑들의 변화, 자유계약 선발 전환 이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아시아쿼터 선수들, 새로 바뀌는 규정들 등 2026-2027시즌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아울러 주목할

형제 1라운드 지명은 처음이야, 장보석과 장은석 “다른 팀에서 뛰고 싶었어요”

‘배구 형제’ 장보석과 장은석이 V-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1라운드 지명을 받는 최초의 ‘형제’로 기록됐다. 장보석과 장은석은 28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로

‘읏맨’이 된 윤경 “스포츠를 사랑하시는 최윤 회장께서 계신 OK저축은행은 뛰고 싶었던 팀”

2026년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윤경이 ‘읏맨’이 됐다.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윤경은 28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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