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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2015년 이후 11년 만에 평택에서 V-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KB손해보험은 25일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2026-2027시즌 V-리그 홈경기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2017년 구미를 떠나 의정부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하지만 홈 경기장으로 사용한 의정부

“어디서든, 누구든 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김시훈 대표, 한국 배구의 풀뿌리에서 미래를 그리다 [RE:PLAY]

코트가 아닌 새로운 무대에서 인생을 다시 플레이한다. <더발리볼>이 새롭게 준비한 ‘RE:PLAY’라는 코너다. 현역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제2의 인생을 연 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 은퇴를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

김연경 "성장하는 모습 자랑스러워"...‘손서연·박서윤·신주원 등’ KYK 파운데이션 배구 장학생들, 2026년 국가대표로 활약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의 장학생들이 2026년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다. KYK 파운데이션은 2025년부터 2년 연속 장학생을 선발해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25년에는 배구 선수 9명을 선발했고, 올해는 배구를 포함해 11개 종목에서 13명의 장학생을 뽑았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기본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동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봉우야, 선규야! 우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스타와 발리볼]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다. 이번호의 주인공은 전 야구 선수 심수창이다. 한양대 동기 윤봉우 KBSN 해설위원, 이선규 현대건설 코치 등과 친분이 있는 만큼 배구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Q. <더발리볼>과 인터뷰를 하게 되어 반갑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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