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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프로 커리어 V-리그서부터 시작해 만족합니다” 현대건설 새로운 공격 자원 조던 윌슨 [FAN Q&A]

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종료 후 외국인선수와 아시아쿼터선수를 모두 새로운 얼굴로 바꾸는 선택을 했다. 아시아쿼터의 경우 V-리그 유경험자인 메가를 영입했다. 그리고 외국인 선수에는 프로 선수 커리어를 막 시작한 선수를 데려왔다. 미국 출신 조던 윌슨(이하 조던)이 주인공이다.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지난

“얼마만큼 강해질지 걱정이 된다” V-리그 사령탑들이 경계한 ‘명장’ 마나베의 IBK

V-리그 사령탑들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 IBK기업은행을 향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7일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26~2027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을 비롯해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흥국생

"OP 임동혁이 있어서 OH로도 활용할 계획" 대한항공, OH 케트진스키와 '아쿼 세터' 야마모토 점검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가 일본 오사카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새 시즌 담금질에 돌입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일 오후 일본 오사카에 도착해 오는 7일까지 오사카부 사카이시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한다. 이번 훈련의 주된 일정은 일본 SV.리그 소속의 사카이 블레이저스와의 연습경기 및 합동훈련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전지훈련 기

이란에 역전패 당한 라미레스호...한국 남녀배구, 2회 연속 AG 노메달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이란에 가로막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8강에서 이란에 2-3(23-25, 25-18, 25-21, 20-25, 12-15)으로 패했다. 앞서 한국은 중국과의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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