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로 제주가 뜨겁다. 이번 슈퍼매치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한국의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1일에는 오사카와 상하이가 각각 흥국생명,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이라 불리는 메가가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에 오른다. 2023년부터 두 시즌 동안 정관장 소속으로 활약한 메가가 올해는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뛴다. 16세에 인도네시아 프로 선수가 됐고, 17세에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다. 현재 인도네시아 여자배구

흥국생명 리베로 도수빈 공백 지우나...고민지, 1년 만에 프로 복귀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수비 강화에 나섰다. 2025년 V-리그를 떠났던 고민지를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27일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수원시청 소속 고민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민지의 리시브와 수비 능력, 프로와 실업 무대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높이 평가해

우크라이나 플로트니츠키 “러시아? 전쟁이 계속되는 한 국제대회에 참가할 자격 없다” [INTERNATIONAL COURT]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FIVB
+ more

남자 프로배구

more +

여자 프로배구

more +

매거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