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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남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2026-2027시즌 V-리그 1차 선수 등록이 마감됐다. 남자부에서는 허수봉이 13억 원으로 보수 1위를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강소휘가 8억 원으로 작년에 이어 ‘연봉퀸’ 자리를 지켰다. 남자부 113명, 여자부 104명의 선수들이 다가오는 시즌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13억 원의 사나이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로 제주가 뜨겁다. 이번 슈퍼매치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한국의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1일에는 오사카와 상하이가 각각 흥국생명,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이라 불리는 메가가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에 오른다. 2023년부터 두 시즌 동안 정관장 소속으로 활약한 메가가 올해는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뛴다. 16세에 인도네시아 프로 선수가 됐고, 17세에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다. 현재 인도네시아 여자배구

흥국생명 리베로 도수빈 공백 지우나...고민지, 1년 만에 프로 복귀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수비 강화에 나섰다. 2025년 V-리그를 떠났던 고민지를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27일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수원시청 소속 고민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민지의 리시브와 수비 능력, 프로와 실업 무대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높이 평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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