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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최민호 손 부상으로 이탈, 회복에 4~5주... 사령탑 허탈한 미소 "유독 우리 팀에..."

현대캐피탈이 1위 자리를 탈환할까. 현대캐피탈은 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KB손해보험과 맞대결을 펼친다. 현대캐피탈은 16승 10패(승점51)로 대한항공에 1위 자리를 빼앗겼다. 직전 경기였던 우리카드전에서 0-3 패배를 당했다. 올 시즌 네 번 만나 한 번도 지지 않았는

“배구는 흐름의 스포츠다”...요시하라 감독이 1점을 강조한 이유

“배구는 흐름의 스포츠다.”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강조한 메시지다. 흥국생명이 2위 사수에 나선다. 흥국생명은 9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현대건설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흥국생명은 15승12패(승점 48)로 2위에 랭크돼있다. 3위 현대건설(15승11패, 승점

2위 탈환도 보인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예림이가 잘 버텨주면 승산이 있지 않을까”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만나 2위 탈환을 노린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과 홈경기를 갖는다. 현대건설은 5라운드 들어 1승1패를 기록했다.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정관장을 3-0으로 완파했지만, 지난 4일 광주 원정길에 올라 페퍼저축은행에 0-3 쓰라린 패배를

팀 창단부터 함께 한 ‘2003년생 동갑내기’ 박사랑과 박은서 “너가 잘하면 나도 잘할 수 있지!”

페퍼저축은행의 세터 박사랑과 아웃사이드 히터 박은서가 함께 웃는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한국도로공사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포효했다. 효과적인 서브로 상대를 괴롭힌 뒤 맹공을 퍼부었다. 31점을 올린 조이와 함께 아웃사이드 히터 박은서와 박정아도 각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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