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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에도 ‘쿠바 특급’ 레오가 있다, 현대캐피탈의 끝나지 않은 우승 도전

V-리그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가 ‘쿠바 폭격기’ 실바를 앞세워 5년 만에 챔피언에 등극했다. 남자부에도 ‘쿠바 특급’ 레오가 있다. 현대캐피탈이 챔피언결정전을 4차전으로 끌고 갔다. 현대캐피탈은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챔

'GS칼텍스의 V4' 이영택 감독과 실바의 첫 봄 배구, 찬란한 엔딩이었다

GS칼텍스가 역대통산 4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3-1(25-15, 19-25, 25-20, 25-20)로 제압했다. 이날 실바는 블로킹 2개를 포함해 36점을 선사했다. 공격 점유율 52.99%로

‘디펜딩 챔피언’ 만난 대한항공, 챔프전 2승 신고...‘V6’까지 1승 남았다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 놨다. 대한항공은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3-2(25-23, 25-18, 24-26, 18-25, 18-16)로 제압했다. 이날 정지석이 경기 후반부터 살아나면서 19점을

'현대건설 고공행진의 일등공신' 아시아쿼터 자스티스의 성공적인 V-리그 도전 [FAN Q&A]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히터 자스티스는 2025-2026시즌 현대건설의 지명을 받아 V-리그 무대를 밟았다. ‘토종 에이스’ 정지윤의 부상 이탈에도 현대건설이 흔들림 없이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의 지분이 크다. 최약체 평가를 뒤집고 봄 배구 진출에도 성공했다. 이렇게 자스티스의 V-리그의 첫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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