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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B, 겨울에도 국제대회 여나...각국 배구 리그 반발 예고 [INTERNATIONAL COURT]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2028

'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

한국배구연맹(KOVO)컵 대회가 2년 연속 여수에서 펼쳐진다. 한국배구연맹은 "2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여수시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배구연맹 엄재용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 명경식 여수시체육회장,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은 7월초 태국에서 진행된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한 박서윤은 193cm 장신 미들블로커로 베스트 미들블로커상을 수상했고, 또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언제나 배구만 생각하는 17살 박서윤의 이야기

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2015년 이후 11년 만에 평택에서 V-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KB손해보험은 25일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2026-2027시즌 V-리그 홈경기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2017년 구미를 떠나 의정부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하지만 홈 경기장으로 사용한 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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