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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기 직전까지 고민했다" '천만다행' 신영석 종아리 이상 無, 그럼에도 왜 엔트리 제외했나

남자부 중위권 판도가 달라질까. 4, 5위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전력은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를 치른다. 남자부 중위권 싸움이 치열하다. OK저축은행이 승점 45로 3위에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4위 한국전력과 5위 KB손해보험이 승점 43을 기록

아라우조부터 원 포인트 서버까지 똘똘 뭉쳤다, 박철우 감독대행 “최고의 플레이다”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우리카드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OK저축은행전에서 3-0(25-19, 25-17, 25-19) 완승은 거뒀다. 이날 김지한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4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아라우조와 알리도 나란히 1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시작은 불안했다. 하지만 다시 제 기량을 찾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다. 그렇게 곤룡포를 입고 왕이 됐다. 김지한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OK저축은행전에서 팀 내 최다 득점인 14점을 터뜨렸다. 공격 점유율은 26.39%, 공격 효율은 47.37%였다. 탁월한 결정력을

원정서 또 패한 OK, 사령탑도 “선수들 기복이 심하면 경기가 쉽지 않다”

OK저축은행이 홈 3연전 전승에 이어 우리카드전 승리를 노렸지만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OK저축은행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우리카드 원정 경기에서 0-3(19-25, 17-25, 19-25)으로 패했다. 블로킹과 서브에서 각각 5-11, 1-3으로 열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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