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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고공행진의 일등공신' 아시아쿼터 자스티스의 성공적인 V-리그 도전 [FAN Q&A]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히터 자스티스는 2025-2026시즌 현대건설의 지명을 받아 V-리그 무대를 밟았다. ‘토종 에이스’ 정지윤의 부상 이탈에도 현대건설이 흔들림 없이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의 지분이 크다. 최약체 평가를 뒤집고 봄 배구 진출에도 성공했다. 이렇게 자스티스의 V-리그의 첫 시즌

실바만 바라보지 않는다...‘원 팀’이 된 GS칼텍스, 정규리그 1승 5패 열세 딛고 챔프전서 먼저 웃었다

GS칼텍스가 봄 배구에서 4연승을 질주했다. ‘정규리그 1위’ 한국도로공사와 첫 경기에서도 웃었다. GS칼텍스는 1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도로공사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세트 점수 3-1(25-23, 23-25, 25-15, 25-22) 승리를 거머쥐었다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2025-2026시즌 V-리그 베스트7은?

3월 19일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전을 끝으로 2025-2026시즌이 종료됐다. 4월 시상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즌 남자부, 여자부 베스트7을 예측해봤다. 아포짓(OP) 1명과 아웃사이드 히터(OH) 2명, 미들블로커(MB) 2명과 세터(S) 1명, 리베로(L) 1명을 꼽아봤다. 베논·한선수·

굿바이, 양효진

‘살아있는 레전드’ 양효진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V-리그에서만 쉼 없이 19시즌을 소화한 양효진이다. 코트 위에서 꾸준히 중앙을 지킨 그의 화려한 발자취를 돌아봤다. ‘거요미’부터 ‘블로퀸’까지현대건설 양효진의 19년 3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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