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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IBK 최리 부상 이탈 초대형 악재, GS칼텍스 실바 앞세워 승점 1점차 추격→봄배구 불씨↑

GS칼텍스가 실바 쇼타임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 GS칼텍스는 2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1(25-15, 15-25, 25-17, 25-23)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GS칼텍스는 13승 13패(승점38)를 마크하며 4위 IBK기업은

봄배구 길목에 서 있다, 1승 1승이 간절하다 "우리가 못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여자부 사상 최초 준플레이오프 키를 쥐고 있는 팀이 만난다. 추격자 입장인 GS칼텍스는 반드시 승리를 따내야 한다.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는 2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나란히 12승 13패를 기록 중이지만 승점에서 기업은행이 4점 앞선다. 무엇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1992년생의 아웃사이드 히터 최은지는 여전히 성장 중이다. 최은지는 2025-2026시즌 새 출발을 알렸다. V-리그 15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최은지. 현재 26경기 88세트 출전해 138점을 기록 중이다. 2020-2021시즌 KGC인삼공사(현 정관장) 시절 229점 기록 이후 5시즌 만에 세 자릿수 득점을 기록

5R 앞두고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하이볼 공격 효율 20% 넘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에 나선다. 페퍼저축은행은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3위 흥국생명이다. 페퍼저축은행은 현재 9승15패(승점 27)로 6위에 위치하고 있다.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꺾은 페퍼저축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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