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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 이번에는 OK저축은행 품으로...러셀 “각 팀과 도시마다 서로 다른 경험과 추억이 있다”

미국 출신의 205cm 아포짓 카일 러셀이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는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러셀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을 받았다. 지난 시즌 성적 역순에 따라

현대건설도 노렸던 부키리치, 1년 만에 정관장 유니폼 입는다...고희진 감독 “활용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

세르비아 국가대표 반야 부키리치가 1년 만에 다시 정관장 소속이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2026년 KOVO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를 실시했다. 앞서 전날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은 재계약을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 함께 했

세터와 리베로의 연쇄 이동, 베테랑 유광우는 9년 만에 삼성화재행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 삼성화재, OK저축은행이 나란히 손을 잡았다. 세 팀이 단행한 트레이드로 세터와 리베로의 연쇄 이동이 일어났다. 먼저 대한항공은 지난 1일 삼성화재와 2대1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대한항공 소속 세터 유광우와 리베로 강승일이 삼성화재로 소속을 옮기고, 삼성화재 소속 리베로 이상

'대를 이은 배구 행정'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한국배구연맹 9대 총재 선임...7월부터 3년 임기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9대 총재로 선임됐다. 연맹은 28일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었다. 연맹은 "구단 단장들은 지난 18일 간담회에서 이호진 회장을 차기 총재로 추천하기로 의견을 나눴고, 이 회장을 연맹의 새로운 총재로 추천하기로 했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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