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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30점 폭발' 페퍼저축은행 셧아웃, 현대건설만 만나면 강하다 '상대전적 4승 1패 압도'

페퍼저축은행이 현대건설만 만나면 강해진다. 페퍼저축은행은 4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0(30-28, 28-26, 25-21)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페퍼저축은행은 10승 16패(승점30)으로 6위를 유지했다. 현대건설은 15승 11패(승

"이적 많고, 부상도 있었다" IBK→페퍼→도공→GS 7년차 MB, 봄배구 이끌 천군만마 활약 예고

GS칼텍스 미들블로커 최가은이 찾아온 기회를 잡고 놓치지 않으려 한다. 최가은은 지난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블로킹 5개를 포함해 8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힘을 보탰다. 공격 성공률은 60%로 좋았다. 2연승을 달린 GS

VNL 퇴출 당한 한국 여자배구, 6월 필리핀서 열리는 AVC컵 참가한다

아시아배구연맹(AVC)의 2026년 AVC컵 참가팀이 확정됐다. AVC는 지난 2일 "6월에 개최될 예정인 아시아 최고 대회인 AVC컵 여자, 남자 대회에 출전할 참가팀이 정해졌다"고 밝혔다. 여자 대회는 6월 6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 캔던에서 열린다. 개최국 필리핀과 한국을 포함해 총 12개 팀이 격

아시아 리그는 처음인 브라질 명장의 확신, “한국 리그도 기술적으로 좋은 리그다”

브라질에서 온 ‘명장’ 헤난 달 조토 감독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 헤난 감독은 2025년 대한항공의 새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았다. 브라질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로 올림픽 메달까지 획득하며 화려한 선수 시절을 보낸 그는 지도자로서도 인정을 받았다. 현역 시절에도 그랬듯 브라질과 이탈리아 리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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