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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보험과 타이틀스폰서 계약 맺은 KOVO, 2028-2029시즌까지 HK흥국금융 붙는다

올해부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가 시작된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이호진)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흥국생명보험(대표이사 김형표)과 향후 3시즌에 대한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026-2027시즌부터 2028-2029시즌까지 'HK흥국금융&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이승여 감독(청주 금천중)이 지휘봉을 잡고 있던 16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해(2025년)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해가 바뀐 2026년 16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 대부분 17세 이하 대표팀으로 합류했다. 이 감독도 그대로 17세 이하 대표팀을 맡았다. 아시아선수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은 V-리그 역대통산 득점 3위와 공격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V-리그에서만 12시즌을 보냈다. 한국전력, 현대캐피탈을 거쳐 2025년부터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여전히 V-리그 코트를 누비고 있다. 직전 시즌 득점 10위, 디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가오는

“산낙지, 엽떡 좋아해요” 한국을 사랑하는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FAN Q&A]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는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그가 택한 팀은 바로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데려오고, 또 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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