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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해설위원의 배구바라기 “부산 경기 직관, 꼭 가 볼게요” [스타와 발리볼]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를 거친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야구 해설위원도 배구 애정도 크다. 그는 오래전부터 현대캐피탈의 팬이었다. 그의 고향인 부산에는 지난해부터 OK저축은행이 새 연고지로 둥지를 틀었다. 공교롭게도 현대캐피탈에서 OK저축은행으로 이적한 전광인도 있다. 2026-2027시즌에는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그를 만날 수

VNL 아픔 겪고 해외로 눈 돌렸다, 이다현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2001년생 이다현은 올해도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작년에는 프로 데뷔 후 첫 자유계약(FA) 신분을 얻고 현대건설을 떠나 흥국생명으로 둥지를 옮겼다. 올해는 해외 진출이라는 꿈을 이뤘다. 일본 SV.리그의

부진 씻고 일어난 ‘제천의 아들’ 임성진이 돌아왔다, “꿈을 키우는 어린 친구들에게 힘이 됐으면”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이 고향 제천에서 날았다. 임성진은 22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브라질과의 첫 대결에서 선발로 출전해 18점을 터뜨렸다. 서브 1개, 블로킹 1개도 성공시켰다. 20점을 올린 아포짓 신호진 다음으로 높은 득점을 기록했

V-리그의 독자적인 AI 판독 기술 개발 1년, 어떤 성과가 있었나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7월 창간과 함께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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