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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이승여 감독(청주 금천중)이 지휘봉을 잡고 있던 16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해(2025년)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해가 바뀐 2026년 16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 대부분 17세 이하 대표팀으로 합류했다. 이 감독도 그대로 17세 이하 대표팀을 맡았다. 아시아선수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은 V-리그 역대통산 득점 3위와 공격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V-리그에서만 12시즌을 보냈다. 한국전력, 현대캐피탈을 거쳐 2025년부터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여전히 V-리그 코트를 누비고 있다. 직전 시즌 득점 10위, 디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가오는

“산낙지, 엽떡 좋아해요” 한국을 사랑하는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FAN Q&A]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는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그가 택한 팀은 바로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데려오고, 또 미와

“예전의 문성민을 보는 것 같다” 프로팀들은 왜 스무살 윤경을 지켜보고 있나

2006년생의 195cm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은 인하대 유니폼을 입고 대학 무대를 누비고 있다. 이미 남성고 시절부터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돼 주목을 받은 재목이다. 대학교 2학년인 윤경의 2026년 거취에 관심이 모인다. 아울러 윤경과 나란히 대학 배구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망주들도 돋보인다.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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