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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은 7월초 태국에서 진행된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한 박서윤은 193cm 장신 미들블로커로 베스트 미들블로커상을 수상했고, 또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언제나 배구만 생각하는 17살 박서윤의 이야기

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2015년 이후 11년 만에 평택에서 V-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KB손해보험은 25일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2026-2027시즌 V-리그 홈경기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2017년 구미를 떠나 의정부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하지만 홈 경기장으로 사용한 의정부

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일본에 패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3일 중국 톈진의 올림픽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과 격돌했다. 세계랭킹 6위 일본은 최정예 멤버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결과는 한국의 0-3(31-33, 19-25, 20-25) 패배였다. 이

“어디서든, 누구든 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김시훈 대표, 한국 배구의 풀뿌리에서 미래를 그리다 [RE:PLAY]

코트가 아닌 새로운 무대에서 인생을 다시 플레이한다. <더발리볼>이 새롭게 준비한 ‘RE:PLAY’라는 코너다. 현역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제2의 인생을 연 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 은퇴를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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