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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이다현, 해외 진출 꿈 이뤘다...2026-2027시즌 일본 NEC로 임대 이적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새 시즌 자리를 비운다.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 유니폼을 입고 2026-2027시즌을 치를 예정이다. 흥국생명은 30일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AVC컵 준우승으로 마친 한국 남자배구, 신호진·정한용·박창성은 베스트7 선정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에 패하면서 준우승에 그쳤다. 이 가운데 아포짓 신호진, 아웃사이드 히터 정한용, 미들블로커 박창성은 이 대회 베스트7에 포함됐다. 한국은 28일 인도 아마드바드의 비어 사카르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AVC컵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에 0-3(32-

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

V-리그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쿼터 선수를 포함해 외국인 선수 3명이 코트에 나설 수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에 대한 안건이 다뤄졌다. 남자부 7개 팀과 여자부 7개 팀 모두 외국인 선

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한국배구연맹(KOVO)이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사무총장과 운영본부장을 선임했다. 연맹은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앞서 연맹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조원태 총재가 9년 임기를 끝으로 연맹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는다. 7월 1일부터 태광그룹의 회장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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