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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카리가 모마를 압도하다니... 현대건설, 1위 도로공사에 3-1 역전승 '이제 승점 4점차'

1위팀을 잡았다. 현대건설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현대건설은 1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서 세트스코어 3-1(22-25, 26-24, 25-18, 26-2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현대건설은 2연승과 함께 17승 11패(승점 51)를 마크했다. 1위 한

추격해오자 서브 쾅쾅→블로킹 3개까지 '만점 활약', 28세 미들블로커 부산의 봄을 기다린다

OK저축은행이 마침내 3위 고지에 올라선 가운데 미들블로커 박창성이 팀 승리에 기여했다. OK저축은행은 11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1(16-25, 25-19, 25-21, 25-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은 15승13패(승

'여기는 부산입니다' OK저축은행 3-1 역전승→3위 도약... 한국전력 뼈아픈 2연패

OK저축은행이 3위로 점프했다. OK저축은행은 11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1(16-25, 25-19, 25-21, 25-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은 15승13패(승점 45)로 한국전력(15승 13패, 승점 43)을 제치고

'3위 사수' 무사웰 공격력 기대 이상, 리베로 정민수 문제 없다... 사령탑 굳은 믿음 "선수들 잘해줄 것"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이 3위 자리 사수를 외쳤다. 한국전력은 11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한국전력은 15승 12패(승점 43)으로 3위에 올라있다. 다만 경쟁자들의 추격이 매섭다. 이날 만나는 OK저축은행과는 승점 1점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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