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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와 블로킹으로 끝냈다...완전체로 나선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0 완파 '선두 복귀 성공'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대한항공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현대캐피탈과 홈경기에서 3-0(25-19, 25-16, 25-20)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홈팀 대한항공은 정한용을 선발로 투입했다. 직전 경기에서 활약한 이든은 웜업존에서 출발했다.

24세 MB 김진영으로 버티는 현대캐피탈, “최민호? 다음주 볼 훈련 참여할지 확인할 예정”

선두 현대캐피탈이 베테랑 미들블로커 최민호 없이 버티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대한항공전을 치른다. 이 가운데 최민호가 전력에서 이탈했다. 지난 6일 우리카드전 출전 이후 손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 이후 3경기에서는 2002년생 김진영이 선발로 나서

깜짝 활약한 이든, 1위 쟁탈전서도 출격할까...헤난 감독 “정한용 체크해봐야”

대한항공의 새 아시아쿼터 이든이 현대캐피탈전에서도 출격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대한항공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현대캐피탈이다. 현재 대한항공은 19승10패(승점 57)로 2위에 랭크돼있다. 선두 현대캐피탈(19승10패, 승점 59)과 승점 차는

커리어하이 기록한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 한국 여자배구 숙원도 풀까

현대건설의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가 코트에서 맹활약 중이다. 1999년생의 184cm 아포짓 나현수는 2025-2026시즌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현재 30경기 95세트 출전해 98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인 86점을 뛰어 넘었다. 더군다나 외국인 선수 카리가 시즌 내내 무릎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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