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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악재 딛고 챔프전 오른 대한항공-한국도로공사, 그 대항마는 누가 될까

2026년 봄 배구가 시작됐다.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봄 배구 진출팀이 가려질 만큼 그야말로 ‘역대급’ 순위 싸움이었다. 대한항공과 한국도로공사도 마지막까지 선두 경쟁을 벌인 끝에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을 얻었다. 부상 악재를 극복하고 우승까지 바라보는 두 팀이다. 이들과 맞설 대항마는 누가

대한항공 파격 승부수,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직전 외인 교체...러셀 보내고 쿠바 국가대표 데려왔다

2년 만에 통합 우승을 꿈꾸는 대한항공이 승부수를 던졌다. 러셀과 결별하고, 쿠바 국가대표 출신의 마쏘를 전격 영입했다. 대한항공은 “러셀은 올 시즌 팀의 주전 아포짓 스파이커를 맡아 강력한 서브와 공격력으로 정규리그 1위 달성에 기여했다. 하지만 시즌 후반부 경기력 저하 및 부진한 모습이 이어져 교체를 단행했다&rd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다. 2026년 세 번째 주인공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지안이다. 미스코리아 파크골프단을 만들어 감독을 맡고 있다. 최근엔 국제심판 자격검정증까지 땄다. 여기에 반려견 사업까지. 이지안에게

희비 엇갈린 ‘우승 후보’ ‘젊은 피’의 성장도 돋보였다 [정규리그 결산]

정규리그 최종전까지 봄 배구행 티켓을 놓고 치열하게 싸웠다. 한국도로공사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현대건설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GS칼텍스는 3월 18일 승리를 거두며 3위로 도약했고, 흥국생명이 4위로 내려앉으면서 V-리그 여자부 역사상 첫 준플레이오프가 성사됐다. IBK기업은행이 봄 배구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고, 페퍼저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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