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수원체육관 한소희 기자] 코트 밖에서 배구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는 코너 OOTC (Outside Of The Court) 이번에 만나본 코트 밖 배구인은 숙소와 훈련장부터 경기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에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의 뒤를 받치는 팔방미인, 팀 매니저다. 선수 커리어를 마무리한 뒤 매니저로 성공적으로 변신해 3년째 현대건설의 조용한 영웅으로 활약하고 있는 정효진 매니저를 만나러 '더발리볼'이 현대건설 훈련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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