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9-02 18:50
2006년생의 195cm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은 인하대 유니폼을 입고 대학 무대를 누비고 있다. 이미 남성고 시절부터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돼 주목을 받은 재목이다. 대학교 2학년인 윤경의 2026년 거취에 관심이 모인다. 아울러 윤경과 나란히 대학 배구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망주들도 돋보인다. &ldquo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은 7월초 태국에서 진행된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한 박서윤은 193cm 장신 미들블로커로 베스트 미들블로커상을 수상했고, 또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언제나 배구만 생각하는 17살 박서윤의 이야기
코트가 아닌 새로운 무대에서 인생을 다시 플레이한다. <더발리볼>이 새롭게 준비한 ‘RE:PLAY’라는 코너다. 현역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제2의 인생을 연 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 은퇴를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
“예전의 문성민을 보는 것 같다” 프로팀들은 왜 스무살 윤경을 지켜보고 있나
“실바와 같은 팀이라 행복해” 타나차와 실바의 케미스트리,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태국 여자배구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진출...눗사라의 꿈, 폰푼이 대신 이뤘다...‘포상금 7억원까지 받는다’
라미레스호, 황택의 없이 AG까지 간다...“한태준? 팀을 리드할 준비가 됐다”
FIVB, 겨울에도 국제대회 여나...각국 배구 리그 반발 예고 [INTERNATIONAL COU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