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6-20 23:04
생활체육 배구에서도 인공지능(AI) 분석 시스템으로 토대로 데이터 인프라가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19일 “2025년부터 디비전리그 최초로 인공지능(AI) 전력분석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체육 배구의 경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2012년에 창단된 천안청수고 여자배구팀이 무려 14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6년 4월 강원도 삼척에서 열린 한국중고배구연맹전에서 4경기 무실세트 전승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조성훈 감독의 지휘 하에 한국 배구를 대표하는 명문팀 반열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나아가 한국 여자배구 발전에 힘을
안준찬 감독이 이끄는 명지대 배구부는 냉정하게 인하대와 한양대에 비해 강팀이라고 볼 수는 없다. 15명의 적은 선수들. 감독도 냉정하게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는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는 승리를 향한 의지와 끈기가 있다. 지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마음가짐으로 그 어떤 어려운 경기도 헤쳐 나
“지금까지 잘 했어” 한국 U18 여자배구, 2007년 이후 19년 만에 亞선수권 준우승...박서윤·조리빈은 베스트7 선정
흔들림 끝에 꽃피운 리더십, 첫 우승과 함께 성장한 이영택 감독&캡틴 유서연
일본 국가대표 ‘이시카와 남매’, 이탈리아 떠나 튀르키예서 새 출발 [INTERNATIONAL COURT]
“부모님의 배구 사랑을 이어받아” 이호진 KOVO 신임 총재가 제시한 4가지 주요 비전
‘김세진호’ SOOP 수퍼스, 미국 OP와 중국 MB 선발 완료...국내 선수 12명도 1차 등록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