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8:24:14
정호영./KOVO

[더발리볼 = 대전 이보미 기자] 정관장이 또다시 부상 악재를 맞았다.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됐다. 

정관장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정관장은 8연패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 선수 자네테까지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객관적인 전력상 열세를 보였다. 6승21패(승점 18)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이 대신 잇몸으로 버티고 있는 정관장이다. 이 가운데 신인 박여름을 과감히 기용한 것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변수가 발생했다. 외국인 선수 자네테는 선발로 출격할 예정이다. 하지만 주전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전력에서 이탈했다. 

정호영은 직전 GS칼텍스전에서 상대 실바 앞에서 블로킹을 하다가 손가락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왼손 중지를 다쳤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그날 손 부상 이후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그 결과 골절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될 것 같다. 골절이면 기본적으로 4주 동안 고정을 시켜야 한다. 오늘은 이지수가 나간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정호영까지 빠졌다. 우리에게 또 이런 일들이 일어나니 감독으로서 힘든 시즌이다. 그래도 선수들과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덧붙였다. 

고희진 감독과 박여름./KOVO

IBK기업은행전에서는 돌아온 자네테와 함께 아웃사이드 히터 박혜민, 신인 박여름으로 삼각편대를 꾸릴 예정이다. 고 감독은 “박여름과 박혜민이 가장 안정적인 리시브 라인이다. 또 IBK기업은행 서브가 까다롭고 좋다. 그래서 선발로 기용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박여름은 정말 잘해주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남은 시즌 동안 박여름 선수가 많은 경기를 통해서 다음 시즌 기대되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 경기를 많이 출전시킬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내내 부상으로 고전한 정관장이다. 비시즌부터 세터 염혜선과 김채나, 아시아쿼터 위파위부터 시작해 시즌 도중에도 줄부상으로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모두가 주전이 되어라” 요시하라의 마법의 주문? 김연경도 없고 세터도 바뀐 흥국생명, 선두까지 위협한다

  •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 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508558836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 "세트 끝나는 점수였는데" 캐치볼 판정 논란... KB손해보험, 연맹에 공식 항의 예정
  • 현대캐피탈 다시 1위 탈환, 레오+허수봉 쌍포 활약→최민호 공백 無... KB 3연패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1위나 다름없는 2위인데 자진 사퇴…풍운아 자처한 혁명가 “원하는 배구 할 수 없었다, 명확한 결정이었어”
3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4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