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훈 / 2026-02-09 23:33
KB손해보험 황택의가 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 1세트 주심의 '캐치볼' 선언에 어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KB손해보험은 강하게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진만 코치는 2세트 시작과 함께 세트 퇴장을
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 경기. 현대건설 김다인이 디그를 시도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 조이가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한국도로공사전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한 뒤 장소연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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