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섭 / 2026-07-03 17:40
한국배구연맹(KOVO)이 3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한국배구연맹 총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앞서 KOVO는 제9대 총재로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7월 1일부터 3년이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제6~8대 KOVO 총재를 맡은 조원태 회장의
대한항공 한선수와 GS칼텍스 실바가 프로배구 최고의 별 MVP가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3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시즌 남자배구 최고의 별은 같은팀 정지석을 꺾은 대한항공 한선수가, 여자배구 최고의 별은 도로공사 모마의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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