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8-04 11:33
한국의 현대건설과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가 만났다. 현대건설과 오사카는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번 한중일 슈퍼매치에서는 국제배구연맹(FIVB) 권고에 따라 대표팀 롱리스트에 포함된 선수들은 출전이 불가하다. 현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제주를 찾았다. 상하이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현대건설전 도중 타임아웃을 요청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한중일 슈퍼매치는 상하이를 비롯해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이 각
2024-2025시즌까지 현대건설에서 나란히 한솥밥을 먹었던 이다현과 나현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다시 만났다. 이다현은 꾸준히 국가대표 미들블로커로서 활약했다. 여기에 올해 새롭게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차상현 감독은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이기도 한 아포짓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나현수를 호출했다. 효과가 있었다.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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