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섭 / 2026-10-28 22:15
195cm의 ‘장신 세터’ 신승훈은 지난 1월 대만으로 배구 유학을 떠났다.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KB손해보험으로 복귀한 그는 경기 출전과 성장을 위해 2025년 1월에 신설된 대만 프로배구 리그(TPVL) ‘이스트 파워 발리볼 팀’으로의 임대를 결정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한국 여자배구의 희망이 되고 있다. 손서연은 2025년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끈 뒤, 2026년 U17 세계선수권에서 최종 순위 6위라는 성과를 얻는 데 힘을 보탰다. 1년 사이에 신장도 더 컸다. 이제 183cm 아웃사이드 히터다. 올해 선명여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가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그가 택한 팀은 바로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데려오고, 또 미와 영입을 통해 명가 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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