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9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한국의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와 자존심 대결! [포토]

이보미 / 2026-08-04 11:33

한국의 현대건설과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가 만났다. 현대건설과 오사카는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번 한중일 슈퍼매치에서는 국제배구연맹(FIVB) 권고에 따라 대표팀 롱리스트에 포함된 선수들은 출전이 불가하다. 현

한국의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와 자존심 대결! [포토]
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이 모였다, 제주를 찾은 상하이 [포토]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제주를 찾았다. 상하이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현대건설전 도중 타임아웃을 요청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한중일 슈퍼매치는 상하이를 비롯해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이 각

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이 모였다, 제주를 찾은 상하이 [포토]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 그리고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의 '야호~' [포토]

2024-2025시즌까지 현대건설에서 나란히 한솥밥을 먹었던 이다현과 나현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다시 만났다. 이다현은 꾸준히 국가대표 미들블로커로서 활약했다. 여기에 올해 새롭게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차상현 감독은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이기도 한 아포짓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나현수를 호출했다. 효과가 있었다. 왼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 그리고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의 '야호~' [포토]

포토

> 포토
Search: 44
  • thumbimg
    정관장 세터 염혜선의 투혼, 캡틴의 품격 보여줬다[포토]
    유진형 기자 / 2025.04.04
  • thumbimg
    김미연의 챔프전 '직관', 친정팀 흥국생명 '승리 응원'[포토]
    유진형 기자 / 2025.04.02
  • thumbimg
    '원 포인트 서버'에서 해결사로, 김동영의 화려한 세리머니[포토]
    유진형 기자 / 2025.03.06
  • thumbimg
    한 자리에 모인 여자배구 외국인 선수들[포토]
    유진형 기자 / 2025.02.27
  • 1
  • 2
  • 3

많이 본 기사

1
김연경 "성장하는 모습 자랑스러워"...‘손서연·박서윤·신주원 등’ KYK 파운데이션 배구 장학생들, 2026년 국가대표로 활약
2
손서연 후위 자리서 고전한 U17 여자배구, 블로킹 4-21...튀르키예에 가로막혀 4강행 좌절
3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동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봉우야, 선규야! 우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스타와 발리볼]
4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5
튀르키예전 패배 후 ‘눈물 글썽글썽’...‘득점 2위’ 손서연 “덜 보여준 것 같아 아쉬워요”

Hot Issue

'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

‘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