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한국전력 김동영이 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전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원 포인트 서버'가 아닌 공격수로서 오랫동안 코트에 남았다. 임성진과 나란히 18득점을 올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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