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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발리볼</title>
    <link>https://thevolleyball.kr</link>
    <description>더발리볼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8-29T07:16:09+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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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39;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title>
<link>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74312424002</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컵 대회가 2년 연속 여수에서 펼쳐진다. 
한국배구연맹은 &quot;2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2026 여수&middot;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여수시와 협약을 체결했다&quot;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배구연맹 엄재용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 명경식 여수시체육회장,]]></description>
<dc:date>2026-08-28T09:51:55+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남자 프로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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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title>
<link>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20289321744</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태국에 가로막혔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태국을 만나 0-3(20-25, 18-25, 21-25) 완패를 당했다. 
이번 대회에는 12개 팀이 출격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C조에서 일본에 패했지만, 베트남과 홍콩을 꺾고 조 2]]></description>
<dc:date>2026-08-27T22:38:53+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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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title>
<link>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24246892391</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중앙여고 체육관 이정원 기자]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은 7월초 태국에서 진행된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한 박서윤은 193cm 장신 미들블로커로 베스트 미들블로커상을 수상했고, 또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언제나 배구만 생각하는 17살 박서윤의 이야기]]></description>
<dc:date>2026-08-26T23:44:49+09:00</dc:date>
<author><![CDATA[이정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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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title>
<link>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82734222806</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석희 기자] 2015년 이후 11년 만에 평택에서 V-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KB손해보험은 25일 &ldquo;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2026-2027시즌 V-리그 홈경기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치른다&rdquo;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2017년 구미를 떠나 의정부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하지만 홈 경기장으로 사용한 의정부]]></description>
<dc:date>2026-08-25T12:12:38+09:00</dc:date>
<author><![CDATA[이석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남자 프로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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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title>
<link>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18641929720</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일본에 패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3일 중국 톈진의 올림픽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과 격돌했다. 세계랭킹 6위 일본은 최정예 멤버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결과는 한국의 0-3(31-33, 19-25, 20-25) 패배였다.  
이]]></description>
<dc:date>2026-08-24T22:10:31+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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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예림은 간절함을 안고 뛴다]]></title>
<link>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6432560194</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SOOP 스타디움(전남광주) 이보미 기자] &ldquo;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rdquo; 페퍼저축은행에서 SOOP 수퍼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고예림의 말이다. 그만큼 간절함은 어느 때보다 더 크다. 
2021년 창단된 페퍼저축은행은 올해 3월 15일 2026-2027 V-리그 정규리그 정관장전을 끝으로 사라졌다. 2025년]]></description>
<dc:date>2026-08-23T18:47:59+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여자 프로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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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다시 입은 삼성화재 유니폼 유광우 “팀 성적 상승 밀알되겠다”]]></title>
<link>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17455572335</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석희 기자] 언제든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어도 이상할 게 없는 나이가 됐다. 프로선수로 첫 발을 내디뎠고 &lsquo;왕조&rsquo;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한 축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팀을 떠났다. 그리고 또 다른 팀에서 &lsquo;왕조&rsquo;를 세우는 데 힘을 보탰다. 어느덧 V-리그 19년차 시즌을 앞]]></description>
<dc:date>2026-08-22T21:50:13+09:00</dc:date>
<author><![CDATA[이석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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