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발리볼 = 경민대학교기념관(의정부) 곽경훈 기자] KB손해보험 황택의(위 사진 검정색 유니폼 2번)가 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 1세트 주심의 '캐치볼' 선언에 어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KB손해보험이 강하게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진만 코치(아래 사진 가장 오른쪽)는 2세트 시작과 함께 '세트 퇴장'을 당했다.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이 세트 점수 0-3(29-31 26-28 18-25)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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