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발리볼 = 의정부 곽경훈 기자] KB손해보험 황택의가 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 1세트 주심의 '캐치볼' 선언에 어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KB손해보험은 강하게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진만 코치는 2세트 시작과 함께 세트 퇴장을 당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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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KB손해보험은 강하게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진만 코치는 2세트 시작과 함께 세트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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