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수원체육관 유진형 기자] 삼성화재 이우진(오른쪽)이 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고 있다. 이탈리아 리그에서 두 시즌을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V-리그 신인 선수로서 이날 데뷔전을 치렀다. 삼성화재는 이날 경기에서 세트 점수 1-3로 졌다. 1세트를 25-20으로 따냈지만, 2세트를 18-25로 잃었다. 3세트에 더 밀려 14-25로 뒤졌고, 4세트도 20-25로 끝내며 패배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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