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더발리볼' 2025년 마지막 호를 장식한 주인공은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이다.
김다인에게 올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다. 데뷔 후 처음 주장 중책을 맡았고, 9시즌 만에 자유계약(FA)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길고 긴 시간을 거쳐 백업에서 주전으로, 우승 세터 그리고 한국 국가대표 주전 세터가 된 김다인. 배구 관계자들 사이에서 김다인은 ‘배구밖에 모르는 선수’라고 정평이 나 있다. 아름다운 2026년을 기다리는 김다인을 만나고 왔다. 이미 그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김다인은 정말 배구밖에 모르는 선수였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사진도 함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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