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케이와이케이 재단(서울 삼성동) 한소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16세 이하(U16) 여자배구대표팀 우승 주역들이 한데 뭉쳤다. ‘리틀 김연경’이라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 아웃사이드 히터 장수인, 미들블로커 문티아라 그리고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케냐에서 온 소녀 박믿음까지.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짊어진 선수들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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