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IBK기업은행 기흥연수원 한소희 기자] '유망주에서 국가대표로, 그리고 MVP까지!'
IBK기업은행 아웃사이드 히터 육서영은 매 시즌을 치를 때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팀은 물론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선수 중 한 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4-2025시즌 36경기 344점 공격 성공률 34.85%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작성했다.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 대회에서는 4경기 87점 공격 성공률 42.39%의 놀라운 기록을 보이며 9년 만의 팀 우승을 이끌었다. 그리고 데뷔 첫 MVP 수상이라는 기쁨도 누렸다. 유망주에서 국가대표로, 아울러 주전을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아웃사이드 히터를 꿈꾸는 육서영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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