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3 (일)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영상

배구장 접수한 트리플에스! 팀워크 자신감, 경기보다 더 뜨겁다!

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4 13:27:38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2023년 2월에 데뷔한 트리플에스는 한국인 17명, 일본인 4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 대만,베트남 복수 국적 1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멤버 김채연, 곽연지, 린, 지연은 3월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트리풀에스가 말하는 배구의 매력은 무엇일까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소희 기자
한소희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커버스토리]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8723773958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변화 택한 요시하라 2기 체제, “가장 좋은 경치를 보러 가고 싶다”
  • 라미레스호, ‘수술’ 황택의의 공백...22세 한태준 “택의 형 몫까지 더 열심히 뛰겠다”
  • 7개 구단 체제의 V-리그, 주말 6경기로 시장을 넓히자 [AGENDA]
  • “선수 운용의 폭 넓힌다” SOOP 수퍼스, IBK와 현대건설 손잡고 OH 고의정·서지혜 영입 완료
  • ‘신호진 MVP’ 라미레스호, 일본 누르고 2년 연속 동아시아선수권 정상 올랐다
  •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세계무대서도 일 내나...세계선수권 득점 선두 질주

매거진

  • 변화 택한 요시하라 2기 체제, “가장 좋은 경치를 보러 가고 싶다”

    변화 택한 요시하라 2기 체제, “가장 좋은 경치를 보러 가고 싶다”

  • 7개 구단 체제의 V-리그, 주말 6경기로 시장을 넓히자 [AGENDA]

    7개 구단 체제의 V-리그, 주말 6경기로 시장을 넓히자 [AGENDA]

  • 김천으로 돌아온 ‘클러치박’ 박정아 “배구 사랑하는 마음 잃지 않을게요” [FAN Q&A]

    김천으로 돌아온 ‘클러치박’ 박정아 “배구 사랑하는 마음 잃지 않을게요” [FAN Q&A]

많이 본 기사

1
7개 구단 체제의 V-리그, 주말 6경기로 시장을 넓히자 [AGENDA]
2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세계무대서도 일 내나...세계선수권 득점 선두 질주
3
“선수 운용의 폭 넓힌다” SOOP 수퍼스, IBK와 현대건설 손잡고 OH 고의정·서지혜 영입 완료
4
‘신호진 MVP’ 라미레스호, 일본 누르고 2년 연속 동아시아선수권 정상 올랐다
5
라미레스호, ‘수술’ 황택의의 공백...22세 한태준 “택의 형 몫까지 더 열심히 뛰겠다”

Hot Issue

다시 입은 삼성화재 유니폼 유광우 “팀 성적 상승 밀알되겠다”

“어디서든, 누구든 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김시훈 대표, 한국 배구의 풀뿌리에서 미래를 그리다 [RE:PLAY]

김연경 "성장하는 모습 자랑스러워"...‘손서연·박서윤·신주원 등’ KYK 파운데이션 배구 장학생들, 2026년 국가대표로 활약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동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봉우야, 선규야! 우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스타와 발리볼]

튀르키예전 패배 후 ‘눈물 글썽글썽’...‘득점 2위’ 손서연 “덜 보여준 것 같아 아쉬워요”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