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2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매거진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이석희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18:56:45
20일 서울 중구에 자리한 동화빌딩에서 <더발리볼>의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유진형 기자 

[더발리볼 = 동화빌딩(서울) 이석희 기자] 배구 전문 잡지 <더발리볼>이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를 열었다. 

<더발리볼>은 20일 서울 중구에 자리한 동화빌딩에서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용자위원회에서는 콘텐츠의 공정성과 객관성, 그리고 심층성을 평가하고 이용자의 권익 보호와 서비스 개선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토대로 추후 콘텐츠 제작 및 편집 방향을 모색하고자 했다.  

먼저 <더발리볼> 2026년 2월호 독자 의견에는 “고등부 여자배구팀들이 없어지고 있다. 한 학교에 선수가 몰리는 현상도 보인다. 어느 학교에는 선수들이 없어 점점 배구부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다. 염려가 되는 부분은 우리 아이들의 꿈, 미래가 흔들린다는 거다. 이런 부분도 잡지에 다뤄진다면 좋을 것 같아 의견을 남긴다”는 글이 게재됐다.

배구 선수를 둔 학부모로서 현재 한국 아마추어 배구의 현실에 대한 우려와 문제의식이 고스란히 담긴 목소리다. 

<더발리볼> 2026년 2월호 독자 의견./더발리볼

위원회에서는 아마추어 배구에서의 선수 수급의 어려움과 구조적 현황을 짚어보고, 그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이러한 흐름이 프로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 배구 생태계 전반을 살펴보는 콘텐츠 제작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아울러 단발성 기사보다는 유소년 클럽 배구부터 초중고, 대학 배구, 그리고 프로로 이어지는 기획 시리즈 형태의 심층 콘텐츠로 만들 필요가 있다는 반응이었다.

또 위원회에서는 배구라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도 배구 좋아하는 스타 혹은 여행지 소개 등 다양한 시각과 이야기를 담아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다만 편집 디자인 측면에서 가독성과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개선이 필요하고, 편집부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 외 바이라인과 사진 설명의 경우, 특히 현장 취재 기사일수록 독자가 상황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방향으로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희 기자
이석희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부상’ 이주아→정호영, 신호진→방강호...여자배구 AG와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

  • 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 FIVB, 겨울에도 국제대회 여나...각국 배구 리그 반발 예고 [INTERNATIONAL COURT]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701352239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OK저축은행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베테랑 전광인 [포토]
  • [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 “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 “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매거진

  •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많이 본 기사

1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2
카타르 '에이스' 210cm의 14세 무바락 분전에도, '라미레스호'가 웃었다...FIVB 세계랭킹은 2계단 상승한 25위
3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4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5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Hot Issue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