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 2026-04-28 09:56
2026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U-리그 배구가 3월 25일부터 시작됐다. 디펜딩 챔피언 인하대는 방어전에 나서고, 강호 팀들은 거센 도전을 예고한다. 중위권 팀들은 반란을 노리고, 하위권 팀들은 소중한 경험을 쌓고자 한다.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대학배구 코트를 수놓을 예정인 가운데, 남대부 A와 B조의 판도와 주목할 만한
오랜 역사와 화려한 라인업의 출신 선수들이 있는 명문 팀이지만, 인하부고 배구부는 지난 2006년 이후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번번이 정상에 오르기 직전에 분루를 삼켜야 했다. 올해는 인하부고가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지 정확히 20년 되는 해다. 모든 구성원들은 올해야말로 정상에 서기 위해
대한배구협회는 1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을 개최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배구 팀, 선수, 지도자, 심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오효주 아나운서가 사회를 봤고,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 차상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등 배구인들이 대거 자리를 빛냈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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