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 2026-03-08 22:30
오랜 역사와 화려한 라인업의 출신 선수들이 있는 명문 팀이지만, 인하부고 배구부는 지난 2006년 이후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번번이 정상에 오르기 직전에 분루를 삼켜야 했다. 올해는 인하부고가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지 정확히 20년 되는 해다. 모든 구성원들은 올해야말로 정상에 서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대한배구협회는 1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을 개최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배구 팀, 선수, 지도자, 심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오효주 아나운서가 사회를 봤고,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 차상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등 배구인들이 대거 자리를 빛냈다. 2025년을 빛낸 U16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다. 2026년 새 페이지를 열 주인공은 KT 위즈 허경민이다. 여러 종목의 스포츠를 애정을 갖고 있는 선수였다. 특히 배구를 좋아한지는 10년 이상이 넘었다. 이 과정에서 여러 명의 배구 선수들과 깊은 친분을 샇아가고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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