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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찾아서 집요하게 공략해야" 타나차 없는 도로공사, 어떻게 페퍼저축은행 기세 막을까

김천=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4 20:29:11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KOVO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KOVO

[더발리볼 = 심혜진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페퍼저축은행의 상승세를 막을 수 있을까.

한국도로공사는 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를 치른다.

도로공사는 22승 10패(승점63)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추격이 거세다. 2위 현대건설이 승점 61로 바짝 쫓아온 상황.

도로공사는 남은 4경기서 승점 11점을 챙겨야 자력 우승이 가능하다.

그런데 홈에서 만나는 페퍼저축은행의 기세가 좋다. 6라운드 들어서 2경기 모두 이겼다.

경기 전 만난 김종민 감독은 "공격력에서 조이가 좋기 때문에 약점을 찾아서 집요하게 공략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서브라든지 상대가 약한 쪽을 정확하게 공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도로공사에는 최근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아시아쿼터 타나차가 발목 부상으로 이탈했다.

지난 정관장전에서 타나차 없이 첫 경기를 치렀다. 김 감독은 "리시브에서 흔들림이 많았다. 이윤정이 나름대로 돌파구를 찾으려고 가운데 활용을 많이 했다. 공격력이 다양해졌다고 생각한다"며 장점과 단점을 짚었다.

결국 세터 이윤정의 역할이 크다. 김 감독은 "경기를 많이 뛰었고, 어떤 방법으로 운영해야 할지 아는 거 같다. 크게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공 잡는 위치나 스피드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믿음을 보였다.

타나차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김세인에 대해선 "상대가 분명 모마에게 집중할 것이다. 그걸 역이용해서 활용하는 연습을 했다. 세인이 본인에게도 그 부분을 활용하라고 주문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천=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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