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7-14 21:22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한국 배구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을 위해 뜻을 모았다. 신영철 감독과 전광인은 지난 13일 막을 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각각 ‘신영철 세터상’과 ‘전광인 공격상’을 시상했다. 남녀 고등부, 중등부에서 총 4명씩 선정해 장학금을
V-리그를 대표하는 거포였던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 갑작스럽게 우리카드 감독대행을 맡았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의 자진 사퇴와 함께 우리카드는 전반기 6위로 마쳤다. 박철우 매직이 V-리그를 강타했다. 후반기 14승 4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4위에 자리했고, 준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을 꺾고 플레이오프 무대
한국 남녀 배구 대표팀이 7월 충북 제천에서 각각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를 앞두고 최종 엔트리가 공개됐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을 개최한다. 이번 평가전은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이치
“후배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2018년부터 시작된 ‘신영철 세터상’ 시상, 올해는 ‘전광인 공격상’ 신설
한국 배구 레전드에서 초보 감독으로, 우리카드 V1 명 받았습니다
‘제천의 아들들’ 임동혁·임성진·정한용·방강호 총출동, 브라질 평가전 출격할 대표팀 18인 명단 공개
“한라산 정상의 좋은 기운 받아”...‘디펜딩 챔피언’ GS, 제주서 새 시즌 각오 다졌다
V-리그에 202cm 이란 MB만 2명! 알리와 결별한 우리카드, 새 아쿼로 마틴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