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4 (일)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대한항공 트레블의 마지막 퍼즐이었다, 새로운 ‘에이스’ 임동혁과 정한용

이보미 / 2026-05-21 15:54

1999년생 임동혁과 2001년생 정한용이 한 단계 더 성장했다. 두 선수의 활약 덕분에 대한항공이 2025-2026시즌 트레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다. 둘은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젊은 피’에서 주축으로 확실히 자리 잡은 대한항공의 ‘에이스’다. Q. 4월

대한항공 트레블의 마지막 퍼즐이었다, 새로운 ‘에이스’ 임동혁과 정한용
토미 틸리카이넨의 V-리그 정복기 시즌2 [FAN Q&A]

1987년생의 젊은 지도자 토미 틸리카이넨은 대한항공을 이끌고 세 번의 통합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대한항공에서의 마지막 시즌은 준우승으로 마무리한 뒤 한국을 떠나 폴란드 리그로 향했다. 그렇게 한동안은 한국을 다시 찾지 않을 것 같던 그가 우연한 기회를 잡아 1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토미 틸리카이넨의 V-리그 정복기 시즌2 [FAN Q&A]
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 이번에는 OK저축은행 품으로...러셀 “각 팀과 도시마다 서로 다른 경험과 추억이 있다”

미국 출신의 205cm 아포짓 카일 러셀이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는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러셀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을 받았다. 지난 시즌 성적 역순에 따라

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 이번에는 OK저축은행 품으로...러셀 “각 팀과 도시마다 서로 다른 경험과 추억이 있다”

남자 프로배구

> 남자 프로배구
Search: 87
  • thumbimg
    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 흥국생명 vs 정관장! V-리그 챔피언결정전을 봐야 하는 5가지 이유
    이석희 기자 / 2025.03.31
  • thumbimg
    외국인 감독 전성시대! 대한항공의 5시즌 연속 통합우승 가로막은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결산]
    이석희 기자 / 2025.03.23
  • thumbimg
    GS 실바의 첫 라운드 MVP, KB 비예나와 나란히 6R ‘별 중의 별’ 우뚝
    최병진 기자 / 2025.03.22
  • thumbimg
    챔프전서 기다리는 현대캐피탈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 “자신 있다. 더 간절한 팀은 우리다”
    이석희 기자 / 2025.03.21
  • thumbimg
    "지금까지 즐겁게 배구했습니다"…'레전드' 문성민의 마지막 인사
    심혜진 기자 / 2025.03.21
  • thumbimg
    대한항공, 외인 교체 승부수 띄웠다…3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러셀
    이석희 기자 / 2025.03.09
  • thumbimg
    내 앞에서 설레발 금지! 우리카드 정규리그 1위 막았던 요스바니, 이번에는 현대캐피탈 막았다
    심혜진 기자 / 2025.02.19
  • 1
  • 2
  • 3
  • 4
  • 5

많이 본 기사

1
토미 틸리카이넨의 V-리그 정복기 시즌2 [FAN Q&A]
2
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 이번에는 OK저축은행 품으로...러셀 “각 팀과 도시마다 서로 다른 경험과 추억이 있다”
3
현대건설도 노렸던 부키리치, 1년 만에 정관장 유니폼 입는다...고희진 감독 “활용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
4
‘한국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이숙자의 포부 “끈기와 자신감 갖고 해보겠습니다”
5
SOOP, 페퍼저축은행 인수 결정...여자배구 7구단 체제 유지

Hot Issue

유서연·권민지의 진심 “트레블 때보다 더 기억에 남아요”

대한항공 트레블의 마지막 퍼즐이었다, 새로운 ‘에이스’ 임동혁과 정한용

SOOP, 페퍼저축은행 인수 결정...여자배구 7구단 체제 유지

‘한국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이숙자의 포부 “끈기와 자신감 갖고 해보겠습니다”

토미 틸리카이넨의 V-리그 정복기 시즌2 [FAN Q&A]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