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5-21 15:54
1999년생 임동혁과 2001년생 정한용이 한 단계 더 성장했다. 두 선수의 활약 덕분에 대한항공이 2025-2026시즌 트레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다. 둘은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젊은 피’에서 주축으로 확실히 자리 잡은 대한항공의 ‘에이스’다. Q. 4월
1987년생의 젊은 지도자 토미 틸리카이넨은 대한항공을 이끌고 세 번의 통합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대한항공에서의 마지막 시즌은 준우승으로 마무리한 뒤 한국을 떠나 폴란드 리그로 향했다. 그렇게 한동안은 한국을 다시 찾지 않을 것 같던 그가 우연한 기회를 잡아 1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미국 출신의 205cm 아포짓 카일 러셀이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는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러셀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을 받았다. 지난 시즌 성적 역순에 따라
유서연·권민지의 진심 “트레블 때보다 더 기억에 남아요”
대한항공 트레블의 마지막 퍼즐이었다, 새로운 ‘에이스’ 임동혁과 정한용
SOOP, 페퍼저축은행 인수 결정...여자배구 7구단 체제 유지
‘한국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이숙자의 포부 “끈기와 자신감 갖고 해보겠습니다”
토미 틸리카이넨의 V-리그 정복기 시즌2 [FAN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