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9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이정원 / 2026-08-26 23:44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은 7월초 태국에서 진행된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한 박서윤은 193cm 장신 미들블로커로 베스트 미들블로커상을 수상했고, 또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언제나 배구만 생각하는 17살 박서윤의 이야기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다시 입은 삼성화재 유니폼 유광우 “팀 성적 상승 밀알되겠다”

언제든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어도 이상할 게 없는 나이가 됐다. 프로선수로 첫 발을 내디뎠고 ‘왕조’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한 축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팀을 떠났다. 그리고 또 다른 팀에서 ‘왕조’를 세우는 데 힘을 보탰다. 어느덧 V-리그 19년차 시즌을 앞

다시 입은 삼성화재 유니폼 유광우 “팀 성적 상승 밀알되겠다”
“어디서든, 누구든 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김시훈 대표, 한국 배구의 풀뿌리에서 미래를 그리다 [RE:PLAY]

코트가 아닌 새로운 무대에서 인생을 다시 플레이한다. <더발리볼>이 새롭게 준비한 ‘RE:PLAY’라는 코너다. 현역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제2의 인생을 연 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 은퇴를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

“어디서든, 누구든 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김시훈 대표, 한국 배구의 풀뿌리에서 미래를 그리다 [RE:PLAY]

매거진

> 매거진
Search: 191
  • thumbimg
    2025년 남고부 최강 남성고, 그러나 만족은 없다..."이제 또 최선을 다할 시간입니다"
    김희수 / 2025.12.17
  • thumbimg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라셈 잊어주세요! 레베카로 업그레이드 해 돌아왔다
    심혜진 기자 / 2025.12.15
  • thumbimg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VOLLEYBALL FAMILIES]
    이보미 기자 / 2025.12.12
  • thumbimg
    황택의의 상상 "우승을 하면 제가 눈물을 흘릴까요?"...달라진 KB손해보험의 정상 등극 꿈꾸다 [FAN Q&A]
    최병진 기자 / 2025.12.10
  • thumbimg
    이제 김연경은 없다! 여자 프로배구의 퀄리티를 높이자 [THE NEXT 20]
    이보미 기자 / 2025.12.07
  • thumbimg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경험하다…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이정원 기자 / 2025.12.06
  • thumbimg
    ‘어서와, 편파중계는 처음이지?’ 우리카드가 배구를 알리기 위한 방법
    이정원 기자 / 2025.12.04
  • thumbimg
    "배구만 보고 살았어요"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김다인
    이정원 기자 / 2025.12.03
  • thumbimg
    얼어붙은 땅에서도 꽃은 핀다, 남자부 신인선수들의 활약상과 전망
    김희수 / 2025.12.02
  • thumbimg
    몽골에서 온 바야르사이한, “몽골 음식과 문화가 한국인들과 잘 맞아요!” [여기 어때]
    이석희 기자 / 2025.11.22
  • thumbimg
    두산 베어스 김인태의 우정 이야기, “이고은·최은지·고예림은 내 친구" [스타와 발리볼]
    이석희 기자 / 2025.11.20
  • thumbimg
    유망주에서 국가대표로, 그리고 MVP까지…IBK기업은행 육서영의 빛나는 성장드라마 [FAN Q&A]
    이정원 기자 / 2025.11.18
  • thumbimg
    “좋아하는 마음이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신예원 아나운서,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 [OOTC]
    김희수 / 2025.11.17
  • thumbimg
    "배구는 우리 삶의 전부" 한유미 한송이 자매의 배구인생 [VOLLEYBALL FAMILIES]
    이보미 기자 / 2025.11.13
  • thumbimg
    “그림자처럼 살고 싶습니다” 독특한 캐릭터의 베논, 그의 조용한 폭격이 시작된다
    김희수 / 2025.11.10
  • thumbimg
    '서로를 선택한' 최천식 감독·윤경이 합작한 우승
    김희수 / 2025.11.07
  • thumbimg
    대한항공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들어가는 한선수와 정지석의 연결고리
    이보미 기자 / 2025.11.05
  • thumbimg
    ‘비디오 판독 시스템의 선두 주자’ V-리그, AI 기술로 판정 정확도 높이나 [THE NEXT 20]
    이보미 기자 / 2025.11.01
  • thumbimg
    바레인 요르단에서 펼쳐지는 여정, 여자배구를 이끌 꿈나무들의 도전
    이정원 기자 / 2025.11.01
  • thumbimg
    미국에 여행을 가야 한다면 캘리포니아로! [여기 어때]
    이석희 기자 / 2025.10.23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1
김연경 "성장하는 모습 자랑스러워"...‘손서연·박서윤·신주원 등’ KYK 파운데이션 배구 장학생들, 2026년 국가대표로 활약
2
손서연 후위 자리서 고전한 U17 여자배구, 블로킹 4-21...튀르키예에 가로막혀 4강행 좌절
3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동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봉우야, 선규야! 우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스타와 발리볼]
4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5
다시 입은 삼성화재 유니폼 유광우 “팀 성적 상승 밀알되겠다”

Hot Issue

'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

‘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