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원 / 2026-05-21 20:15
이영택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이다. V-리그 여자부 최초로 진행된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을 꺾었고, 플레이오프에서 현대건설을 넘어 챔피언결정전에서 1위 팀 한국도로공사까지 이겼다. ‘쿠바 괴물’ 지젤 실바의 활약도 컸
1999년생 임동혁과 2001년생 정한용이 한 단계 더 성장했다. 두 선수의 활약 덕분에 대한항공이 2025-2026시즌 트레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다. 둘은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젊은 피’에서 주축으로 확실히 자리 잡은 대한항공의 ‘에이스’다. Q. 4월
대한배구협회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끌 적임자로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를 택했다. 두 지도자 모두 여자배구에서 잔뼈가 굵다. 지난해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퇴출과 함께 세계 무대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경쟁력을 잃은 한국 여자배구이기에 두 지도자의 어깨는 무겁다. 4월 말 첫 소집을 앞두고 바쁘게 현장을 돌아다니며 한국
유서연·권민지의 진심 “트레블 때보다 더 기억에 남아요”
대한항공 트레블의 마지막 퍼즐이었다, 새로운 ‘에이스’ 임동혁과 정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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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이숙자의 포부 “끈기와 자신감 갖고 해보겠습니다”
토미 틸리카이넨의 V-리그 정복기 시즌2 [FAN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