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28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최병진 / 2026-03-12 19:51

우크라이나 출신 빅토리아는 2024-2025시즌 IBK기업은행에 지명을 받으며 V-리그에 입성했다. ‘럭키비키’라는 별명처럼 빅토리아의 활약은 IBK기업은행의 행운과 같았다. 첫 시즌부터 득점 2위(910점)에 오르며 공격을 이끌었고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생애 첫 해외 생활로 여전히 고국을 향한 그리움이 남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V-리그에는 ‘배구 남매’들도 있다. 현대건설의 지민경, 나현수는 KB손해보험의 지은우, 나웅진과 남매다. 흥국생명 이다현과 KB손해보험 이준영도 있다. 이번에는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다. 2026년 세 번째 주인공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지안이다. 미스코리아 파크골프단을 만들어 감독을 맡고 있다. 최근엔 국제심판 자격검정증까지 땄다. 여기에 반려견 사업까지. 이지안에게 스포츠를 빼놓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매거진

> 매거진
Search: 101
‘외국인 선수 총출동’ V-리그 전초전 2025 KOVO컵 관전 포인트는?
심혜진 기자
2025.09.11
“오히려 힘든 일정이 더 좋아요!” 긍정 에너지로 중무장한 조이 웨더링턴의 도전
김희수 기자
2025.09.08
진흙 속에서도 꽃은 핀다, 대학배구에서 가능성 드러낸 선수들은 누구?
김희수 기자
2025.09.07
VNL 무대를 누빈 V-리그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상은? 
김희수 기자
2025.09.03
눈물 닦아낸 한국 여자배구, VNL 없는 2026년이 더 중요하다
이보미 기자
2025.09.02
V-리그 FA 제도, 선수와 구단의 권리 균형 이루고 있나[THE NEXT 20]
이보미 기자
2025.09.01
아름다운 패자가 그리는 내일, 고희진 × 염혜선 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이정원 기자
2025.08.25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김희수 기자
2025.08.18
아빠의 길을 따라 걷는 막내딸, 차상현×차윤지 부녀의 특별한 여정 [VOLLEYBALL FAMILIES]
이보미 기자
2025.08.15
배우 오만석이 그린 배구라는 작품 "서로를 빛나게 해줘야 해요" [스타와 발리볼]
심혜진 기자
2025.08.14
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토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FAN Q&A]
최병진 기자
2025.08.12
우리는 충북의 자부심이다! 스스로를 찾아가는 배구로 날아오른 제천산업고
김희수 기자
2025.08.11
부담 없이, 그리고 최선을 다해! 경희대 ‘마윤서’ 
김희수 기자
2025.08.10
10년 만에 부활한 외국인 선수 자유계약제, V-리그는 어떻게 달라질까
이보미 기자
2025.08.09
#대한체육회 선수위원 #해설위원, 표승주가 그리는 제2의 인생 “하루하루가 특별해요”
이정원 기자
2025.08.08
떠나자 부산으로! OK저축은행의 새로운 여정,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들
김희수 기자
2025.08.06
뜨거운 여름 프로배구 선수들이 비시즌을 보내는 방법
이정원 기자
2025.08.04
트레블을 넘어 쿼드러플 도전! ‘천외천’ 현대캐피탈 단양에서도 정상에 섰다
김희수 기자
2025.08.02
특별했던 2025 실업대회, 어떤 의미가 있었나
심혜진 기자
2025.08.01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V-리그, 남자 프로배구 흥행을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이보미 기자
2025.07.31
  • 1
  • 2
  • 3
  • 4
  • 5
  • 6

많이 본 기사

1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2
아라우조 '반드시 서브 에이스'
3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4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5
박철우-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간다!'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