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4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한국 배구 레전드에서 초보 감독으로, 우리카드 V1 명 받았습니다

이정원 / 2026-07-13 22:00

V-리그를 대표하는 거포였던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 갑작스럽게 우리카드 감독대행을 맡았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의 자진 사퇴와 함께 우리카드는 전반기 6위로 마쳤다. 박철우 매직이 V-리그를 강타했다. 후반기 14승 4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4위에 자리했고, 준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을 꺾고 플레이오프 무대

한국 배구 레전드에서 초보 감독으로, 우리카드 V1 명 받았습니다
신예들 빛났지만, 선수 부족 어려움 겪었다...프로배구 퓨처스 대회 시기 앞당겨지나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6월 16일 막을 내렸다. V-리그 팀들은 작년부터 실업팀과 각축을 벌이는 이 대회에 출격했다. 올해는 현대캐피탈, 그리고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 수퍼스를 제외하고 총 12개 팀이 단양으로 향했다. 작년과 달리 실업팀 남자부 화성특

신예들 빛났지만, 선수 부족 어려움 겪었다...프로배구 퓨처스 대회 시기 앞당겨지나
흔들림 끝에 꽃피운 리더십, 첫 우승과 함께 성장한 이영택 감독&캡틴 유서연

2026년 V-리그 정상에서 웃은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주장 유서연. 이제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026-2027 V-리그를 준비 중이다. 실패를 딛고 기적 같은 우승을 일궈냈다. 그 경험을 발판으로 더 단단해졌다. 이영택 감독은 2024년 GS칼텍스 지휘봉을 잡자마자 유서연에

흔들림 끝에 꽃피운 리더십, 첫 우승과 함께 성장한 이영택 감독&캡틴 유서연

매거진

> 매거진
Search: 176
V-리그 FA 제도, 선수와 구단의 권리 균형 이루고 있나[THE NEXT 20]
이보미 기자
2025.09.01
아름다운 패자가 그리는 내일, 고희진·염혜선 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이정원 기자
2025.08.25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김희수
2025.08.18
아빠의 길을 따라 걷는 막내딸, 차상현×차윤지 부녀의 특별한 여정 [VOLLEYBALL FAMILIES]
이보미 기자
2025.08.15
배우 오만석이 그린 배구라는 작품 "서로를 빛나게 해줘야 해요" [스타와 발리볼]
심혜진 기자
2025.08.14
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토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FAN Q&A]
최병진 기자
2025.08.12
우리는 충북의 자부심이다! 스스로를 찾아가는 배구로 날아오른 제천산업고
김희수
2025.08.11
부담 없이, 그리고 최선을 다해! 경희대 ‘마윤서’ 
김희수
2025.08.10
10년 만에 부활한 외국인 선수 자유계약제, V-리그는 어떻게 달라질까
이보미 기자
2025.08.09
#대한체육회 선수위원 #해설위원, 표승주가 그리는 제2의 인생 “하루하루가 특별해요”
이정원 기자
2025.08.08
떠나자 부산으로! OK저축은행의 새로운 여정,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들
김희수
2025.08.06
뜨거운 여름 프로배구 선수들이 비시즌을 보내는 방법
이정원 기자
2025.08.04
트레블을 넘어 쿼드러플 도전! ‘천외천’ 현대캐피탈 단양에서도 정상에 섰다
김희수
2025.08.02
특별했던 2025 실업대회, 어떤 의미가 있었나
심혜진 기자
2025.08.01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V-리그, 남자 프로배구 흥행을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이보미 기자
2025.07.31
현실이 된 VNL 퇴출, 한국 여자 배구는 어디로 가고 있나
최병진 기자
2025.07.30
제2의 장윤희·이소영을 꿈꾼다, 전주근영여고가 그리는 아름다운 내일
이정원 기자
2025.07.29
Who’s there? BOYNEXTDOOR! 필리핀의 배구 열기를 더욱 달굴 보이넥스트도어 [스타와 발리볼]
김희수
2025.07.17
V-리그 레전드들이 후배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이보미 기자
2025.07.16
한양대의 알파이자 오메가! 만능열쇠 정성원, 오랜 꿈에 조금씩 다가서다
김희수
2025.07.14
  • 1
  • 2
  • 3
  • 4
  • 5
  • 6
  • 7
  • 8
  • 9

많이 본 기사

1
흥국생명 이다현, 해외 진출 꿈 이뤘다...2026-2027시즌 일본 NEC로 임대 이적
2
‘기부 천사’ 한성정,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나눔의 가치 실현
3
U18 여자배구, 19년 만에 亞선수권 결승 올랐다...193cm 박서윤 “꼭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4
‘김세진호’ SOOP 수퍼스, 미국 OP와 중국 MB 선발 완료...국내 선수 12명도 1차 등록 마쳤다
5
“지금까지 잘 했어” 한국 U18 여자배구, 2007년 이후 19년 만에 亞선수권 준우승...박서윤·조리빈은 베스트7 선정

Hot Issue

한국 배구 레전드에서 초보 감독으로, 우리카드 V1 명 받았습니다

‘제천의 아들들’ 임동혁·임성진·정한용·방강호 총출동, 브라질 평가전 출격할 대표팀 18인 명단 공개

“한라산 정상의 좋은 기운 받아”...‘디펜딩 챔피언’ GS, 제주서 새 시즌 각오 다졌다

V-리그에 202cm 이란 MB만 2명! 알리와 결별한 우리카드, 새 아쿼로 마틴 영입

신예들 빛났지만, 선수 부족 어려움 겪었다...프로배구 퓨처스 대회 시기 앞당겨지나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