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27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매거진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김희수 / 기사승인 : 2025-08-18 10:18:13
이탈리아 여자배구 대표팀./FIVB

[더발리볼 = 김희수 기자] 축구에는 PL과 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이탈리아 여자 대표팀, 패배를 잊었다! 
26연승 질주...VNL-세계선수권 싹쓸이 정조준

이탈리아 여자배구 대표팀의 연승이 멈추지 않는다. 훌리오 벨라스코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 여자 대표팀은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예선 라운드를 12전 전승으로 가볍게 돌파했다. 대회 2연패를 향해 순항 중인 이탈리아는 이미 VNL 시작 전부터 파괴적인 경기력으로 연승을 이어오고 있었다. 2024년 6월 1일 브라질전 패배 이후 26연승을 질주 중인 이탈리아는 세트 전적 78승 11패(세트 승률 87.64%)를 기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2024 VNL과 2024 파리 올림픽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이제 이탈리아는 2025 VNL 우승과 2025 여자 세계선수권 우승을 정조준한다. 세계선수권에서는 벨기에‧쿠바‧슬로바키아와 함께 B조에 편성된 이탈리아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확실한 우위에 있기 때문에 VNL을 무패 우승으로 마무리한다면 30연승 이상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

브라질 신성 아나 크리스티나, 프랑스전서 무릎 부상…“응원에 감사, 곧 돌아오겠다”

브라질 여자배구 대표팀의 2004년생 신성 아나 크리스티나 데 소우자가 무릎 부상을 당했다. 7월 10일 열린 브라질과 프랑스의 2025 VNL 여자부 3주차 경기 2세트 1-1 상황, 아나 크리스티나는 블로킹 이후 착지 과정에서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꼈다. 의료진이 급히 코트로 들어왔고, 아나 크리스티나는 부축을 받아 코트를 빠져나갔다. 검진 결과 반월판 손상이 확인됐고, 수술 또는 재활이 필요한 상황이다. 장기간 공백이 불가피하다. 아나 크리스티나는 개인 SNS를 통해 “이번 시즌에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감정적으로 준비가 되었다고 느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는 말이 있듯,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모두의 응원에 감사드린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미국 OH 토마스 제쉬키, 튀르키예 리그 갈라타사라이 합류…패트리는 2년 재계약

토마스 제쉬키가 튀르키예로 향한다. 갈라타사라이 이스탄불은 7월 8일 SNS를 통해 토마스 제쉬키와의 1년 계약 소식을 전했다. 지난 시즌 일본 SV.리그 오사카 블루테온 소속으로 활약한 제쉬키는 2022-2023시즌을 할크방크에서 소화하며 튀르키예 리그를 한 차례 경험한 바 있다. 당시 컵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제쉬키는 지난 시즌 리그 우승을 아쉽게 놓친 갈라타사라이를 우승으로 이끌어야 하는 중책을 맡는다. 제쉬키는 “갈라타사라이와 다음 시즌을 함께하게 돼 매우 행복하다. 팬 여러분들을 만나는 순간을 고대한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시즌 갈라타사라이에서 활약한 프랑스 국대 아포짓 장 패트리는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제쉬키와 좌우 쌍포를 구축해 다음 시즌 우승을 노린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희수
김희수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5071663345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인프라 확장...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로 AI 분석 시스템 운영
  •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V-리그 글로벌화 전략 [THE NEXT 20]
  • ‘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
  •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
  • 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
  • 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

매거진

  •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V-리그 글로벌화 전략 [THE NEXT 20]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V-리그 글로벌화 전략 [THE NEXT 20]

  • ‘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

    ‘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

  •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

많이 본 기사

1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
2
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
3
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
4
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
5
‘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

Hot Issue

신호진·임재영·정한용으로 균형 잡힌 삼각편대...한국, 카타르 꺾고 세계랭킹 24위로 상승

여름에도 배구 콘텐츠가 넘친다! SOOP, FIVB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 확보...2028년까지 독점 서비스 제공

2027-2028시즌부터 V-리그에도 '아쿼 포함' 외국인 선수 3명이 뛴다...리그 경쟁력 강화 기대

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한 번 빠지면 계속 보게 되는 스포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의 배구 사랑 [스타와 발리볼]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