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24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3 23:35:57
23일 한국배구연맹(KOVO)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 새롭게 선임된 엄재영 사무총장과 김상우 운영본부장./한국배구연맹 제공

[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사무총장과 운영본부장을 선임했다. 

연맹은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앞서 연맹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조원태 총재가 9년 임기를 끝으로 연맹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는다. 7월 1일부터 태광그룹의 회장이자, 흥국생명 구단주인 이호진 총재가 연맹을 이끌 예정이다. 

연맹의 신무철 사무총장의 임기도 만료됐다. 이에 KOVO는 "7월 1일부로 엄재용 티캐스트 대표이사가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1991년 MBC 보도본부 스포츠국에 입사한 엄재용 신임 사무총장은 1995년부터 SBS 보도본부 보도국 기자, 편성본부 편성PD, 기획실 정책팀장, 콘텐츠허브 콘텐츠사업·국내사업·신사업실장을 역임했다. 2023년부터는, 티캐스트 경영지원실장을 거쳐 티캐스트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엄재용 신임 사무총장은 2026년 7월부터 3시즌 동안 프로배구의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신임 운영본부장으로는 김상우 전 삼성화재 감독이 선임됐다. 2023년부터 김세진 본부장이 이 자리를 맡았지만, 올해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을 인수한 SOOP 수퍼스의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삼성화재 왕조를 이끌었던 '절친' 김세진과 김상우의 행보도 흥미롭다. 

김상우 본부장은 1996년부터 2007년까지 삼성화재에서 선수로 뛰었으며, 은퇴 뒤에는 LIG손해보험(2010~2011), 우리카드(2015~2018), 삼성화재(2022~2025)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KBSN스포츠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본부장 임기는 1년이며, 총재가 필요하다 인정할 때 1년씩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연임할 수 있다.

새 총재 체제를 앞두고 KOVO가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최고 대우로 흥국생명 유니폼 입은 정호영, 새로운 서사 쓴다

  • SV.리그 역대 최고 143만 관중 돌파, ‘63만’ V-리그도 주말 경기 확대하나

  • 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2370877506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
  • 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
  • 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
  • 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
  • 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
  • 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

매거진

  • ‘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

    ‘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

  •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

  • 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

    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

많이 본 기사

1
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
2
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
3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
4
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
5
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

Hot Issue

새 총재 체제 앞둔 KOVO, 엄재용 사무총장-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한 번 빠지면 계속 보게 되는 스포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의 배구 사랑 [스타와 발리볼]

한국·카타르·태국까지 1승 1패, AVC컵 ‘혼돈의 B조’

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인프라 확장...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로 AI 분석 시스템 운영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V-리그 글로벌화 전략 [THE NEXT 20]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