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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프로배구 선수들이 비시즌을 보내는 방법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4 10:51:36

[더발리볼 = 이정원 기자] 

남녀부 14개 팀들의 시즌은 이미 시작됐다. 벌써부터 2025-2026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 과 함께 아름다운 내일을 그리고 있는 선수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은 필요하다.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갖기도 하고, 국내 휴양지로 가 머리를 식히는 팀도 있었다. 배구선수들이 보내고 있는 비시즌은 어떨까. 

대한항공 
짜잔! 김민재의 변신, 대한항공 중앙 든든하게 지켜줘요. 
대한항공의 현재와 미래, 한선수와 강승일이 그릴 내일은 어떨까. 

한국도로공사 
경치 좋은 설악산 정상에서 찰칵, 케이블카 타고 정상 오른 건 안 비밀. 
이제는 리베로 문정원이 찰칵, 새로운 한국도로공사 선수 황연주도 함께. 

한국전력 
원클럽맨이자 주장 서재덕의 환한 미소, 그는 늘 팬들과 함께 라면 행복하다. 
19살 청년의 데뷔 첫 팬미팅. 수줍게 잘 마쳤다. 

현대건설 
올해는 엄청 더운데, 시원한 물놀이가 최고지. 
또 한 번의 물놀이, 물총까지 장전해 폭염을 이겨내고자 했다.

글. 이정원 기자 
사진. 대한항공, 현대건설, 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제공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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