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2-04 15:31
아시아배구연맹(AVC)의 2026년 AVC컵 참가팀이 확정됐다. AVC는 지난 2일 "6월에 개최될 예정인 아시아 최고 대회인 AVC컵 여자, 남자 대회에 출전할 참가팀이 정해졌다"고 밝혔다. 여자 대회는 6월 6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 캔던에서 열린다. 개최국 필리핀과 한국을 포함해 총 12개 팀이 격
2026년은 ‘붉은말의 해’, 일명 병오년(丙午年)이다. 불의 기운이 강해지는 만큼 새로운 에너지와 강한 도전 정신으로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도 커진다. 배구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한 해 동안 코트를 뜨겁게 달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슈퍼스타 김연경의 은퇴 이후 한국 여자 배구에 등장한
대한민국 강소휘가 15일 경상남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기뻐하고 있다.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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