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5 (목)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이란에 역전패 당한 라미레스호...한국 남녀배구, 2회 연속 AG 노메달

이보미 / 2026-10-01 16:45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이란에 가로막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8강에서 이란에 2-3(23-25, 25-18, 25-21, 20-25, 12-15)으로 패했다. 앞서 한국은 중국과의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이란에 역전패 당한 라미레스호...한국 남녀배구, 2회 연속 AG 노메달
세계랭킹 19위 이란 못 피했다, ‘중국에 2-3 분패’ 한국 AG 메달 ‘빨간불’

한국이 중국과 풀세트 접전 끝에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의 고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중국을 2-3(27-25, 23-25, 21-25, 25-22, 12-15)으로 패했다. 이날 한국은 3세트를 뺏기면서 1-2으로 끌

세계랭킹 19위 이란 못 피했다, ‘중국에 2-3 분패’ 한국 AG 메달 ‘빨간불’
허수봉 복귀하자마자 18점 폭발, 견고해진 더블 체인지...라미레스호의 순항

‘라미레스호’가 일본에서 2연승을 질주했다. ‘에이스’ 허수봉(현대캐피탈)이 합류하면서 막강한 화력을 드러냈다. 한국은 28일 일본 아이치현의 고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3-1(24-26, 25-1

허수봉 복귀하자마자 18점 폭발, 견고해진 더블 체인지...라미레스호의 순항

국가대표

> 국가대표
Search: 47
  • thumbimg
    필리핀 매체 “남자배구, 실수투성이였다”...AG 첫 경기서 희비 엇갈린 한국과 필리핀
    이보미 기자 / 2026.09.27
  • thumbimg
    ‘목표 절반은 달성’ 그래도 가능성 보였다, 남자배구 대표팀이 앞으로 가야 할 길
    류한준 기자 / 2026.09.26
  • thumbimg
    태국의 아시아선수권 우승 ‘결실’...한국에 던지는 메시지는 
    최병진 기자 / 2026.09.25
  • thumbimg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이보미 기자 / 2026.09.20
  • thumbimg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이보미 기자 / 2026.09.18
  • thumbimg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이보미 기자 / 2026.09.13
  • thumbimg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이보미 기자 / 2026.09.12
  • thumbimg
    서로 믿는 한태준-이상현 속공으로 만리장성 무너뜨렸다, 한태준 “중앙 루트 찾고 사이드에서 편하게 때릴 수 있게”
    이보미 기자 / 2026.09.10
  • thumbimg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이보미 기자 / 2026.09.09
  • thumbimg
    카타르 '에이스' 210cm의 14세 무바락 분전에도, '라미레스호'가 웃었다...FIVB 세계랭킹은 2계단 상승한 25위
    이보미 기자 / 2026.09.09
  • thumbimg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이석희 기자 / 2026.09.06
  • thumbimg
    ‘부상’ 이주아→정호영, 신호진→방강호...여자배구 AG와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
    이석희 기자 / 2026.09.03
  • thumbimg
    라미레스호, 황택의 없이 AG까지 간다...“한태준? 팀을 리드할 준비가 됐다”
    이보미 기자 / 2026.08.30
  • thumbimg
    ‘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이보미 기자 / 2026.08.27
  • thumbimg
    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
    이보미 기자 / 2026.08.24
  • thumbimg
    김연경 "성장하는 모습 자랑스러워"...‘손서연·박서윤·신주원 등’ KYK 파운데이션 배구 장학생들, 2026년 국가대표로 활약
    이보미 기자 / 2026.08.20
  • thumbimg
    튀르키예전 패배 후 ‘눈물 글썽글썽’...‘득점 2위’ 손서연 “덜 보여준 것 같아 아쉬워요”
    이보미 기자 / 2026.08.17
  • thumbimg
    손서연 후위 자리서 고전한 U17 여자배구, 블로킹 4-21...튀르키예에 가로막혀 4강행 좌절
    이보미 기자 / 2026.08.15
  • thumbimg
    라미레스호, ‘수술’ 황택의의 공백...22세 한태준 “택의 형 몫까지 더 열심히 뛰겠다”
    이보미 기자 / 2026.08.12
  • thumbimg
    ‘신호진 MVP’ 라미레스호, 일본 누르고 2년 연속 동아시아선수권 정상 올랐다
    이보미 기자 / 2026.08.10
  • 1
  • 2
  • 3

많이 본 기사

1
‘최대어’ 윤경부터 203cm MB 장은석·‘여오현 아들’ 여광우까지, V-리그 미래 이끌 신인 선수들의 프로 무대 도전
2
“유광우 매직 믿는다” ‘틸리카이넨호’ 삼성화재에 부는 변화의 바람
3
김규민 1표 차로 따돌리고 MVP 수상, 케트진스키 “한국서 우승으로 시작해 기분이 좋다”
4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5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Hot Issue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