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03 (목)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국가대표

‘대표팀 사령탑’ 라미레스와 모랄레스 감독, 3월 한국서 선수 점검한다

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7 11:26:37
라미레스 감독(왼쪽)과 임성진./KOVO

[더발리볼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 여자배구 대표팀의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한국에서 선수 점검에 나선다. 

대한배구협회는 12일 “여자배구 대표팀과 남자배구 대표팀이 각각 5월 5일, 5월 8일 진천선수촌에서 소집된다”고 밝혔다. 두 사령탑은 한국에 입국했다. 라미레스 감독과 모랄레스 감독은 각각 13일, 16일 한국에 도착했다. V-리그 경기들을 직접 보고, 선수들을 파악한 뒤 2025년 대표팀 운영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올해 남자 대표팀은 오는 6월 바레인에서 열리는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지컵과 9월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에 출격한다. 특히 한국 남자배구는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세계선수권 무대에 오른다.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핀란드와 함께 조별리그 C조에 편성됐다. 

라미레스호의 핵심 멤버들은 현재 V-리그 정상급 선수들이다. 라미레스 감독은 세터 황택의(KB손해보험),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 리베로 박경민(이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한국전력) 등 주축 멤버들의 컨디션을 체크한다. 

모랄레스 감독./KOVO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계속해서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참가한다. 최근 간신히 강등을 면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르다. 최하위를 기록하면 퇴출을 당한다. 그만큼 중요한 시기다. 

2020 도쿄올림픽 4강 진출 이후 FIVB 세계랭킹 하락 등 자존심을 구긴 한국 여자배구가 올해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까. 여자배구 대표팀은 8월 경남 진주에서 열리는 코리아 인비테이셔널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남자배구와 여자배구 모두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이번 소집과 국제대회 일정 소화로 침체된 흐름을 끊고 국제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심혜진 기자
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동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봉우야, 선규야! 우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스타와 발리볼]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5118942046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공격 39-51 열세’ 한국 여자배구, 폰푼의 태국 넘지 못했다...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좌절 
  •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 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 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
  • “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예림은 간절함을 안고 뛴다
  • 다시 입은 삼성화재 유니폼 유광우 “팀 성적 상승 밀알되겠다”

매거진

  •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 다시 입은 삼성화재 유니폼 유광우 “팀 성적 상승 밀알되겠다”

    다시 입은 삼성화재 유니폼 유광우 “팀 성적 상승 밀알되겠다”

  • “어디서든, 누구든 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김시훈 대표, 한국 배구의 풀뿌리에서 미래를 그리다 [RE:PLAY]

    “어디서든, 누구든 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김시훈 대표, 한국 배구의 풀뿌리에서 미래를 그리다 [RE:PLAY]

많이 본 기사

1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2
김연경 "성장하는 모습 자랑스러워"...‘손서연·박서윤·신주원 등’ KYK 파운데이션 배구 장학생들, 2026년 국가대표로 활약
3
태국 여자배구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진출...눗사라의 꿈, 폰푼이 대신 이뤘다...‘포상금 7억원까지 받는다’
4
일본 매체 “한국전 흐름을 뒤집은 선수는 V-리그 경험한 시마무라”
5
다시 입은 삼성화재 유니폼 유광우 “팀 성적 상승 밀알되겠다”

Hot Issue

“예전의 문성민을 보는 것 같다” 프로팀들은 왜 스무살 윤경을 지켜보고 있나

“실바와 같은 팀이라 행복해” 타나차와 실바의 케미스트리,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태국 여자배구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진출...눗사라의 꿈, 폰푼이 대신 이뤘다...‘포상금 7억원까지 받는다’

라미레스호, 황택의 없이 AG까지 간다...“한태준? 팀을 리드할 준비가 됐다”

FIVB, 겨울에도 국제대회 여나...각국 배구 리그 반발 예고 [INTERNATIONAL COURT]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