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8-30 23:13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황택의 없이 아시아선수권, 아시아경기대회까지 치를 계획이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과 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한국-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으로 바레인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렀다. 각각 3-1, 3-0 승리를 거뒀다. 무엇보다 오는 9월 4일 일본 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태국에 가로막혔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태국을 만나 0-3(20-25, 18-25, 21-25) 완패를 당했다. 이번 대회에는 12개 팀이 출격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C조에서 일본에 패했지만, 베트남과 홍콩을 꺾고 조 2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일본에 패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3일 중국 톈진의 올림픽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과 격돌했다. 세계랭킹 6위 일본은 최정예 멤버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결과는 한국의 0-3(31-33, 19-25, 20-25) 패배였다. 이
“예전의 문성민을 보는 것 같다” 프로팀들은 왜 스무살 윤경을 지켜보고 있나
“실바와 같은 팀이라 행복해” 타나차와 실바의 케미스트리,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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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스호, 황택의 없이 AG까지 간다...“한태준? 팀을 리드할 준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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