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원 / 2026-07-13 22:00
V-리그를 대표하는 거포였던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 갑작스럽게 우리카드 감독대행을 맡았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의 자진 사퇴와 함께 우리카드는 전반기 6위로 마쳤다. 박철우 매직이 V-리그를 강타했다. 후반기 14승 4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4위에 자리했고, 준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을 꺾고 플레이오프 무대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6월 16일 막을 내렸다. V-리그 팀들은 작년부터 실업팀과 각축을 벌이는 이 대회에 출격했다. 올해는 현대캐피탈, 그리고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 수퍼스를 제외하고 총 12개 팀이 단양으로 향했다. 작년과 달리 실업팀 남자부 화성특
2026년 V-리그 정상에서 웃은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주장 유서연. 이제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026-2027 V-리그를 준비 중이다. 실패를 딛고 기적 같은 우승을 일궈냈다. 그 경험을 발판으로 더 단단해졌다. 이영택 감독은 2024년 GS칼텍스 지휘봉을 잡자마자 유서연에
한국 배구 레전드에서 초보 감독으로, 우리카드 V1 명 받았습니다
‘제천의 아들들’ 임동혁·임성진·정한용·방강호 총출동, 브라질 평가전 출격할 대표팀 18인 명단 공개
“한라산 정상의 좋은 기운 받아”...‘디펜딩 챔피언’ GS, 제주서 새 시즌 각오 다졌다
V-리그에 202cm 이란 MB만 2명! 알리와 결별한 우리카드, 새 아쿼로 마틴 영입
신예들 빛났지만, 선수 부족 어려움 겪었다...프로배구 퓨처스 대회 시기 앞당겨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