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8-02 15:46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로 제주가 뜨겁다. 이번 슈퍼매치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한국의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1일에는 오사카와 상하이가 각각 흥국생명,
한국과 중국, 일본 여자배구 리그를 대표하는 클럽팀들이 제주에 모인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FI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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