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5 (목)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해외배구

주전 OH 무릎 부상으로 잃은 베로나, 미국 국대 OH 조던 유얼트 영입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9 00:00:09
조던 유얼트를 영입한 베로나./라나 베로나

[더발리볼 = 이정원 기자] 베로나가 주전급 아웃사이드 히터를 영입했다.

이탈리안 슈퍼리가 소속팀 라나 베로나가 8일 미국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조던 유얼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슈퍼리가 잔여 기간 동안이다.

1997년생의 아웃사이드 히터 유얼트는 NCAA 디비전 1에서 2019년까지 활동했고, 이후 스페인-독일-프랑스를 거치며 유럽 각지 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쌓았다. 프랑스 생나제르 소속으로는 리그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유얼트는 2023년부터 미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도 활약 중이다. 북중미배구연맹(NORCECA) 팬아메리칸 컵 파이널 식스에서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배구 집안 출신이기도 한 유얼트다. 남동생 조쉬 유얼트는 미국에서, 여동생 제나 유얼트는 오빠가 거쳐간 바 있는 독일에서 활동 중이다.

유얼트의 영입은 기존 베로나의 밸런스를 잡아주던 아웃사이드 히터 도노반 자보로녹의 무릎 부상으로 인해 추진됐다. 자보로녹은 피아첸차와의 경기에서 착지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고,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며 전열에서 이탈했다.

유얼트는 “라나 베로나에서 이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슈퍼리가에서의 첫 경험이다. 세계 최고의 리그 중 하나다. 이 기회가 왔을 때, 결정은 쉬웠다. 베로나는 야망이 있고,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날이 기다려진다”는 입단 소감을 남겼다.

베로나의 디렉터 아디 라미는 “자보로녹의 부상으로 인해 강력한 보강이 필요했고, 유얼트는 거기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그는 국제 경험도 가지고 있으며 최근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했기에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환영한다”며 유얼트의 영입을 반겼다.

V-리그 출신 말리 거포 노우모리 케이타를 앞세워 슈퍼리가의 강팀으로 거듭난 베로나는 유얼트의 영입을 통해 자보로녹의 공백을 메우고 순위를 끌어올리고자 한다. 유얼트가 첫 슈퍼리가 팀에서 무난하게 적응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202cm 미들블로커 한국 입성, 세계 최고를 꿈꾸는 이란 남자 마틴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1967417999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20점 이후 안정감 차이 컸다, 블랑 감독의 아쉬움 “자신감 떨어지는 점 고쳐야”
  • OH 케트진스키+OP 임동혁 카드로 더 강력해진 대한항공, 현대캐피탈과 첫판부터 웃었다
  • “개막을 선언합니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대장정 시작됐다
  •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 형제 1라운드 지명은 처음이야, 장보석과 장은석 “다른 팀에서 뛰고 싶었어요”
  • [커버스토리] ‘리틀 김연경’ 손서연 ver2

매거진

  •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 ‘찐팬’ 배우 조연우 진심 "한국 배구, 분명 다시  아시아 최강될 겁니다" [스타와 발리볼]

    ‘찐팬’ 배우 조연우 진심 "한국 배구, 분명 다시  아시아 최강될 겁니다" [스타와 발리볼]

  • 202cm 미들블로커 한국 입성, 세계 최고를 꿈꾸는 이란 남자 마틴

    202cm 미들블로커 한국 입성, 세계 최고를 꿈꾸는 이란 남자 마틴

많이 본 기사

1
‘최대어’ 윤경부터 203cm MB 장은석·‘여오현 아들’ 여광우까지, V-리그 미래 이끌 신인 선수들의 프로 무대 도전
2
“유광우 매직 믿는다” ‘틸리카이넨호’ 삼성화재에 부는 변화의 바람
3
김규민 1표 차로 따돌리고 MVP 수상, 케트진스키 “한국서 우승으로 시작해 기분이 좋다”
4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5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Hot Issue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