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7 (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매거진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김희수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5 14:57:57
엄마 헬레나(왼쪽)와 딸 레나./FIVB

[더발리볼 = 김희수 기자] 축구에는 EPL과 라리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 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VNL서 성사된 그로저 가문 내전! 
딸 레나의 독일 엄마 헬레나의 체코 제압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부 1주차 경기에서 가문의 내전이 성사 됐다. V-리그에서도 뛰었던 세계 최고의 서버 괴르기 그로저(독일)의 아내인 헬레나 그로저 (1988년생)와 딸 레나 그로저(2007년생)가 6월 9일(한국 시간) 치러진 체코-독일전에서 적 으로 만난 것. 모녀는 1세트에 나란히 선발로 나서며 맞대결을 펼쳤는데, 2세트부터는 딸 레나가 웜업존으로 향하며 대결이 길어지지는 않았다. 개인 기록에서는 엄마 헬레나가 블로킹 1개 포함 9점을 올리며 3점에 그친 딸 레나에 앞섰지만, 정작 경기에서 웃은 쪽은 딸 레나의 독일이었다.

독일은 세트 점수 3-1로 체코를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경기가 끝난 뒤 모녀는 활짝 웃으며 감격의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이탈리아 국대 OP 로마노 자국 리그 떠난다 
러시아에서 새로운 도전 
유리 로마노가 이탈리안 슈퍼리가를 떠난다. 2015 년 디아볼리 로사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로마 노는 포텐차 피체나-베르가모-시에나-밀라노를 거쳐 2022-2023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가스 세 일즈 블루에너지 피아첸차에서 활약했다. 모두 자 국 리그 팀들이었다.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대표팀에도 승선한 그는 알레산드로 미켈레토-다니엘레 라비아와 함 께 삼각편대를 구축해 이탈리아의 2022 FIVB 남 자 세계선수권 우승을 견인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이제 이탈리아를 떠나 러시아 리그 파켈 야말에 합류한다. 전 소속팀 피 아첸차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로마 노, 너와 함께 우리는 우승 컵을 들어올렸다. 너는 매 순간 너의 이름을 외쳐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 았다. 이제 가는 길은 갈라지지만, 우리는 네가 언 제나 최선을 다할 수 있길 응원한다”며 새로운 도 전에 나서는 로마노를 응원했다. 

SV.리그를 뒤흔든 자국 세터들의 연쇄 이동 
그리고 브리자드의 일본 입성 
일본 SV.리그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비시즌 대격변을 맞이했다. 자국 세터들이 대 규모 연쇄 이동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시작을 알린 것은 오사카 블루테온의 세터 에이로 모 토키다. 6월 1일자로 에이로가 히로시마 썬더 스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공식적으로 밝혀졌 다. 그러자 다음날인 2일에 세터 연쇄 이동 소 식이 연이어 터져 나왔다. 에이로를 영입한 히 로시마는 기존 세터 마에다 잇세이를 제이텍 트 스팅스로 떠나보냈다. 제이텍트와 일본 대 표팀의 주전 세터인 세키타 마사히로는 산토 리 선버즈에 합류했고, 산토리의 기존 주전 오 야 마사키는 사카이 블레이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6일에 세터 연쇄 이동에 방점을 찍을 대 형 영입 소식이 전해졌다. 그간 소문이 무성했 던 월드클래스 세터 앙투안 브리자드(프랑스) 의 오사카행이 발표됐다. 그렇게 오사카는 에 이로의 공백을 메우고도 남을 슈퍼스타를 영 입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희수 기자
김희수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9264142814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V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 2025-2026 V리그 시상식 이모저모 [포토]
  •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 '트레블 우승' 대한항공, 2년 만에 되찾은 왕좌 [포토]
  • V6 그리고 트레블까지 달성한 대한항공, 그 중심에 선 ‘챔프전 MVP’ 정지석
  •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매거진

  •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많이 본 기사

1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2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3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4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5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Hot Issue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