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5 (목)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인수한 SOOP,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연고지 확정...“팬들과 접점 넓히겠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7-31 18:58:15
SOOP 수퍼스 배구단이 30일 발표한 공식 엠블럼./SOOP 제공

[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의 연고지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확정하고, 구단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

올해 SOOP은 광주를 연고지로 둔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하고, SOOP 수퍼스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초대 사령탑으로는 김세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전새얀, 송은채 등 선수 추가 영입으로 팀을 구성하고 있는 단계다. 

다만 연고지가 확정이 되지 않아 관심이 집중됐다. 마침내 SOOP은 30일 “SOOP 수퍼스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연고지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SOOP 수퍼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기반으로 지역 팬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연고지를 중심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한 공식 엠블럼은 SOOP의 브랜드 철학과 구단의 정체성을 하나의 상징으로 담아냈다. 상단의 SOOP 무한대(Infinity) 심볼은 기업이 추구하는 '연결'과 '확장'의 브랜드 철학을, 하단의 배구공은 배구단 운영에 대한 의지와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도전을 의미한다.

중앙의 'SOOPers' 워드마크는 배구 코트와 네트를 형성화하여, 배구를 통해 기업과 구단, 팬을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 가치를 담았으며, 세 요소를 수직으로 배치해 SOOP의 브랜드 철학이 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미래 비전을 표현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SOOP 배구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고 확정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지역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시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구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과 광주의 문화와 체육, 콘텐츠 역량을 하나로 연결하면 새로운 성장의 힘을 만들 수 있다”며 “SOOP 배구단이 시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프로스포츠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병호 SOOP 수퍼스 단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SOOP 수퍼스가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과 긴밀히 소통하며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배구를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코트를 넘어 더 넓어진 김연경의 무대

  • 김연경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한국 배구의 미래를 만나다

  • “얼마만큼 강해질지 걱정이 된다” V-리그 사령탑들이 경계한 ‘명장’ 마나베의 IBK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9629200308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20점 이후 안정감 차이 컸다, 블랑 감독의 아쉬움 “자신감 떨어지는 점 고쳐야”
  • OH 케트진스키+OP 임동혁 카드로 더 강력해진 대한항공, 현대캐피탈과 첫판부터 웃었다
  • “개막을 선언합니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대장정 시작됐다
  •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 형제 1라운드 지명은 처음이야, 장보석과 장은석 “다른 팀에서 뛰고 싶었어요”
  • [커버스토리] ‘리틀 김연경’ 손서연 ver2

매거진

  •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 ‘찐팬’ 배우 조연우 진심 "한국 배구, 분명 다시  아시아 최강될 겁니다" [스타와 발리볼]

    ‘찐팬’ 배우 조연우 진심 "한국 배구, 분명 다시  아시아 최강될 겁니다" [스타와 발리볼]

  • 202cm 미들블로커 한국 입성, 세계 최고를 꿈꾸는 이란 남자 마틴

    202cm 미들블로커 한국 입성, 세계 최고를 꿈꾸는 이란 남자 마틴

많이 본 기사

1
‘최대어’ 윤경부터 203cm MB 장은석·‘여오현 아들’ 여광우까지, V-리그 미래 이끌 신인 선수들의 프로 무대 도전
2
“유광우 매직 믿는다” ‘틸리카이넨호’ 삼성화재에 부는 변화의 바람
3
김규민 1표 차로 따돌리고 MVP 수상, 케트진스키 “한국서 우승으로 시작해 기분이 좋다”
4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5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Hot Issue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