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 2026-07-05 18:29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일본 국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새 시즌 자리를 비운다.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 유니폼을 입고 2026-2027시즌을 치를 예정이다. 흥국생명은 30일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SOOP이 국제배구연맹(FIVB)과도 손을 잡았다. FIVB 주최 주요 국제대회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했다. SOOP은 25일 "FIVB가 주관하는 주요 국제 배구 콘텐츠의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하고, 2028년까지 주요 국제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당장 인도 아마드바드에서 열린고 있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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