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7-19 14:57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에서 9년, 한국도로공사에서 10년의 시간을 보냈다. 한 곳에서 오랜 인연을 맺어온 배유나가 2026년 팀을 옮겼다. 한국도로공사와 자유계약(FA) 재계약을 맺은 뒤 현대건설과 트레이드로 김천을 떠나게 됐다. 20번째 시즌을 앞둔 배유나의 용인 라이프가 시작됐다. 미들블로커 배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배구단이 최근 불거진 지도자의 부적절한 해위와 관련해 공식 사과를 했다. 정관장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는 제목과 함께 사과문을 게재했다. 정관장은 “최근 보도된 지도자 관련 사안으로 팬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국내에서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인도네시아와 격돌한다. 대한배구협회는 올해 새 사령탑으로 차상현 감독을 선임했다.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에서 우승컵까지 들어 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올해 대표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정을 불태우겠습니다” 20번째 시즌 앞둔 배유나의 마지막 도전 [FAN Q&A]
정관장 A코치, 선수에 부적절 행위로 사직...구단 “선수단 보호 최우선으로 하겠다”
‘세터 이고은 대표팀 합류’ 차상현호, 인도네시아 대표팀과 평가전...메가도 제천 찾는다
43년 역사는 멈췄지만 배구는 계속된다,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은 금오초 배구부
“후배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2018년부터 시작된 ‘신영철 세터상’ 시상, 올해는 ‘전광인 공격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