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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인천=김희수 / 2026-02-10 18:52

4라운드 셧아웃 승리의 기억을 되살려보고 싶다. 우리카드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조금씩 커져가는 봄배구를 향한 희망을 더 크게 키워보고 싶은 경기다. 우리카드는 3위 한국전력과의 승점 차를 8점 차까지 좁혔다. 아직까지는 조금 격차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탄탄한 뎁스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대한항공이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점입가경인 선두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한 승리를 노리는 경기다. 9일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이 승점 3점을 챙기며, 대한항공은 1위 자리를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세트 끝나는 점수였는데" 캐치볼 판정 논란... KB손해보험, 연맹에 공식 항의 예정

KB손해보험이 한국배구연맹(KOVO)에 공식 항의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은 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0-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KB손해보험은 3연패에 빠졌고, 13승 14패(승점40)으로 승률 5할이 깨졌다. KB손해보험으로선

"세트 끝나는 점수였는데" 캐치볼 판정 논란... KB손해보험, 연맹에 공식 항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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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최다 득점→최다 블로킹' 11연패 탈출의 주역, 주장과 부주장이었다... 그럼에도 왜 자책만 쏟아냈나
삼성화재의 지긋지긋한 연패 탈출의 일등 공신은 외국인 선수가 아닌 주장과 부주장이었다. 누구보다 마음고생이 컸던 두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삼성화재는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 ...
대전=심혜진 기자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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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끝! 삼성화재 마침내 11연패 탈출, 김우진 27득점 맹폭... OK저축은행 2연패
삼성화재가 마침내 지긋지긋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2025년 마지막 홈경기서 해낸 승리다. 삼성화재는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0- ...
대전=심혜진 기자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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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데 2연패라니... 사령탑 고개 절레 절레 "할 말이 없는 경기"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에 발목이 잡혔다. OK저축은행은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서 세트스코어 2-3(25-20, 19-25, 23-25, 25-20, 12-1 ...
대전=심혜진 기자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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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의욕적으로!" 2025년 마지막 홈경기, 11연패 탈출 간절하다
삼성화재 고준용 감독대행이 지휘하는 두 번째 경기다. 첫 경기보다는 잠을 더 잤다. 삼성화재는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를 치른다. 삼성화재는 2승 15패(승점 8)로 ...
대전=심혜진 기자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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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끊겼는데 '2일 휴식' 결단, 사령탑 배려 "경기 하는 사람은 선수, 최대한 의견 존중해야"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선수들에게 통큰 휴식을 부여하며 독려했다. OK저축은행은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를 치른다. OK저축은행은 8승 8패(승점23)로 5위를 기록 ...
대전=심혜진 기자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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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경민대 원정길, 헤난 감독의 포부 “우리는 1R과 다르다, 경기 감각-체력 올라왔어”
현대캐피탈의 추격이 이어지고 있다. 더 부지런히 도망가야 한다. 대한항공이 25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경민대 원정이다 ...
의정부=김희수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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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good, not bad” 평범했던 KB손해보험의 3라운드, 크리스마스에 멋지게 마무리될까
의정부 홈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할 수 있을까. KB손해보험이 25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KB손해보험의 3라운드 마지막 경기다. 크리 ...
의정부=김희수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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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부 통틀어 첫 승점 40점 팀 나오나? 극강의 대한항공, ‘친정 킬러’ 막으면 승리 보인다
대한항공이 승점 40점의 고지에 가장 먼저 도전한다. 대한항공이 25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굳건한 선두 수성을 원하는 대한항공이 승점 ...
의정부=김희수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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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진 신뢰한다" 사령탑의 믿음...'감독실' 미팅 후 활약 시작, "수비 하나라도 더" 현대캐피탈 주전 '리시빙 아포짓'의 변
현대캐피탈의 신호진이 자신의 역할을 분명하게 이야기했다. 현대캐피탈은 24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승점 32가 된 ...
최병진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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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하려고 과하면 안 돼, 우리의 과제"...압도적인 셧아웃 분위기→4세트 듀스 끝 승점 '3점' 확보, 블랑 감독의 아쉬움
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이 승리에도 아쉬운 장면을 이야기했다. 현대캐피탈은 24일 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 ...
최병진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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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충돌' 알리vs레오 앙숙 관계인가…파에스 감독 “남자들의 승리 향한 의지, 나에 대한 불만은 이유 모르겠다”
우리카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현대캐피탈 레오나르도 레이바(등록명 레오)와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의 신경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리카드는 24일 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캐피탈과의 ‘진에어 2 ...
최병진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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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신경전', '크리스마스 이브 혈투' 현대캐피탈이 웃었다! 삼각편대 54점 폭발로 3-1 승리...우리카드는 3연패
현대캐피탈이 공격력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은 24일 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1(25-19, 25 ...
최병진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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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봉 이어 신호진도 '감독실' 호출, 그곳은 '진실의 방?'...블랑 감독의 미소 "그런 느낌 아니다, 분명한 목적이 있어"
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이 감독실 미팅의 목적을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24일 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
최병진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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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라인업은 괜찮은데, 경기력 '기복'에 6위 고전...파에스 감독이 내린 진단은 ?"경험치 부족해, 반면 리그 퀄리티는 상승"
우리카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팀의 기복 있는 경기력을 진단했다. 우리카드는 24일 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우리카드가 ...
최병진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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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한 건 없다, 버텨서 이겨 다행” 10연패 중인 팀 상대로 신승, 아쉬움 숨기지 않은 승장
승리에도 불구하고 독설이 나왔다. 한국전력이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2(25-27, 25-19, 23-25, 25-15, 19-17)로 꺾고 승점 2점 ...
수원=김희수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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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이후 첫 승점 획득! 데뷔전 마친 고준용 감독대행 “이길 수 있었는데, 내가 부족해서 졌다”
너무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그러나 데뷔전으로서는 나쁘지 않았다. 삼성화재가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2-3(27-25, 19-25, 25-23, 15-25, ...
수원=김희수 기자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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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운 출발선 위의 고준용 감독대행,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다…부담감은 내려놓고, 우선 베스트 7부터
고준용 감독대행이 데뷔전에 나선다. 삼성화재가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래저래 많은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경기다. 이 경기는 김상우 전 감독 없이 치르는 삼성화재 ...
수원=김희수 기자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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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포인트에서 박상하 전위, 이건 예견된 엔딩? “택의가 공을 안 줘요, 저 주면 진대요”
‘박상하 엔딩’이 나왔다. 다만 원만한 합의를 통해 나온 엔딩은 아닌 듯하다. 베테랑 박상하가 돌아와서 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시즌 개막 직전 부상을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했던 박상하는 2라운드 후반부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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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즈 국대 MB, 전력을 다해 복귀 시기 당긴다! “워낙 열심히 하고 있다, 조기 복귀 기대감 있어”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 국대 미들블로커가 곧 돌아온다. 우리카드가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중위권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한 승점 3점이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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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원정경기 승률 25%의 KB손해보험, 장충에선 웃을까 “홈-원정 갭 줄여나갈 것”
원정경기가 어려운 KB손해보험이다. KB손해보험이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살짝 거리가 벌어진 선두권 추격을 위해 승점 3점이 절실한 경기다. KB손해보험은 직전 ...
장충=김희수 기자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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