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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짜릿한 리버스 스윕'

한혁승 / 2026-03-27 21:48

27일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현대캐피탈-우리카드 경기.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3-2로 우리카드에 리버스 스윕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짜릿한 리버스 스윕'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더발리볼>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V-리그에는 ‘배구 남매’들도 있다. 현대건설의 지민경, 나현수는 KB손해보험의 지은우, 나웅진과 남매다. 흥국생명 이다현과 KB손해보험 이준영도 있다.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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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2026년 3월호 ‘여기 어때’의 주인공은 남자배구 삼성화재 공격을 이끌고 있는 네덜란드 특급 ‘에이스’ 아히다. 한국인들에게는 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던 감독 거스 히딩크의 나라로 알려져 있는 네덜란드다. 익숙하다면 익숙하고, 낯설다면 다소 낯선 나라일 수 있다. 아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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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공격력 경계하는 대한항공...“우리 블로킹-수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면 좋은 결과 나올 것”
“우리 블로킹-수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다.” 대한항공은 1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현대캐피탈전을 치른다. 현재 대한항공은 11승2패 ...
이보미 기자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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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만나는 선두 대한항공, ‘한선수 생일’에 안방 불패 이어갈까...레오는 7000점 달성 눈앞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빅매치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두 팀은 1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대한항공은 11승2패(승점 31)로 선두에 위치하고 있다. 시즌 ...
이보미 기자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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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야 하겠어? 나비가 되겠지!” 전무후무할 매력으로 뿌리를 내릴 사람, KBSN 전세연입니다
현장과 스튜디오에서 하루의 배구 이야기를 팬들에게 전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스포츠 아나운서다. 모든 배구 팬들이 매일 경기장에 갈 수는 없기에, 그런 팬들에게서 배구가 멀게만 느껴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이들의 임무는 막중하다. ...
김희수 기자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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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쓰이고 만 최악의 역사…우리카드, 대전 원정서 삼성화재 꺾으며 팀 역대 최다 연패 기록 선사
우리카드가 삼성화재에게 끔찍한 최악의 역사를 선사했다. 우리카드가 1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1(27-25, 21-25, 25-20, 25-19)로 꺾 ...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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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상황 속 심기일전하는 김상우 감독과 선수들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경기 원해”
끝 모를 연패가 이번에야말로 끝날까. 삼성화재가 1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연패 탈출을 위해 이를 악문 경기다. 삼성화재는 창단 이후 최악의 부진 ...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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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경기력 괜찮은데 이상하게 순위가 낮아” 방심은 없다, 파에스 감독의 존중과 경계
우리카드가 대전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우리카드가 1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3라운드 반등을 위해 연승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경기다. 우리카드는 직전 ...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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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전 역전패가 약이 됐다... 공격성공률 60% 이적생 대폭발 "내 점수는 80점"
사흘 전 우리카드 역전패가 약이 됐다. 선수들은 마인드를 바꿔 달렸고, 셧아웃 결과를 만들어냈다. 한국전력은 1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 ...
수원=심혜진 기자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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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3위 점프' 사령탑 엄지 척 당연했다 "선수 모두가 잘해줬다"
한국전력이 완승으로 3위로 점프했다. 사령탑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전력은 1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2, ...
수원=심혜진 기자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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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논+김정호 34점 합작... 한국전력 셧아웃→3위 등극, KB손해보험 4연패 몰아넣었다
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상대로 또 한 번 셧아웃 승리를 따냈다. 한국전력은 1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2, 25-23 ...
수원=심혜진 기자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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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세터가 돌아왔다, 사령탑도 격한 환영 "우리 팀 공격 시스템 완전히 달라질 것"
국가대표 세터가 돌아왔다. KB손해보험 황택의가 부상을 털고 코트에 선다. KB손해보험은 1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를 치른다. KB손해보험은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다. 3연 ...
수원=심혜진 기자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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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 팀은 어떻게 10연승팀 잡았나…백업 선수 대반전, 303승 감독 호평 "칭찬 많이 해주고 싶다, 커피 사줄게"
"장호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이 활짝 웃었다. OK저축은행은 12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7-25, 2 ...
이정원 기자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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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1위팀 대이변, 충격의 셧아웃패→11연승 실패…감독 어떻게 바라봤을까 "OK 잘했다, 선수들 고개 들어라"
"OK저축은행은 역시 쉬운 팀이 아니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2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5-27, 22-25 ...
이정원 기자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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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 도전' 대한항공 비행기 타고 부산행, 명장은 어땠을까 "우리 버스기사님도 운전 잘하십니다"
"다 상관 없어요."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2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를 치른다. 대한항공은 패배를 모른다. 1라운드 두 번째 경기 KB손해 ...
이정원 기자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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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이 나오더라, 흔치 않은 운영” 월드클래스 감독도 신기해 한 삼성화재의 ‘화수분 배구’
월드클래스 감독인 필립 블랑 감독도 ‘벌떼 배구’는 신기했다. 현대캐피탈이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1(25-20, 27-29, ...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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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졌잘싸’, 왜 하필 오늘 에이스가…착잡한 패장 “정말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에서 하필 에이스가 무너졌다. 여파는 심각했다. 삼성화재가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에 1-3(20-25, 29-27, 22-25 ...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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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V-클래식다웠다! 현대캐피탈, 접전 끝에 삼성화재 꺾고 3연승…‘졌잘싸’ 삼성화재, 8연패
모처럼 V-클래식 매치다운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현대캐피탈이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1(25-20, 27-29, 25-22, 25-20)로 꺾고 ...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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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sxxt” 필립 블랑 감독의 입에서 독한 단어가 나온 이유는? “라운드 당 몇 승 그런 얘기는 의미 없다”
필립 블랑 감독이 독한 단어로 매 순간의 집중력을 강조했다. 현대캐피탈이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회복된 분위기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연승을 정조준하는 경기다. ...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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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의 모순’에 빠져 있는 삼성화재, 어떻게 해야 수렁에서 빠져나오나? “언젠가는 노력이 빛을 발할 것”
삼성화재가 모순의 굴레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삼성화재가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기나긴 연패의 종지부를 찍고 싶은 경기다. 삼성화재는 지금 ...
대전=김희수 기자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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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화만 내면, 그게 심각한 건지 모른다” 파에스 감독이 분노를 아끼고 아끼다 토해낸 이유
파에스 감독이 그간 아껴왔던 분노로 결과를 만들었다. 우리카드가 10일 수원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1(19-25, 25-20, 25-17, 26-24)로 꺾고 연패 ...
수원=김희수 기자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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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부상 심각했나…에디, 최대 8주 이탈 예정 “2~3주 후 추가 검진 받아볼 계획”
한국전력에 악재가 발생했다. 한국전력이 10일 수원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한국전력의 3라운드 첫 경기다. 한국전력은 2라운드에 5승 1패의 호성적을 거두며 1 ...
수원=김희수 기자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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