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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토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FAN Q&A]
과거 코트를 사이에 두고 상대한 두 선수가 이제는 한 팀으로 승리를 바라본다. GS칼텍스와 FA(자유계약) 재계약을 체결한 유서연, 그리고 흥국생명에 이어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으며 두 번째 한국 무대 도전에 나선 레이나. GS칼텍스 ...
최병진 기자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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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충북의 자부심이다! 스스로를 찾아가는 배구로 날아오른 제천산업고
<더발리볼>이 새롭게 창간했다. 프로배구 소식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프로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들의 이야기도 소개하는 것도 <더발리볼>이 해야 할 일이다. 이번 호에 소개할 고교 팀은 5월에 치러진 2025 익산 ...
김희수 기자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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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그리고 최선을 다해! 경희대 ‘마윤서’ 
수성고 시절에는 수많은 ‘에이스’들과 함께 했다. 경희대에 들어가고 나서도 다르지 않았다. 든든한 선배들과 동기들이 곁에 있었다. 그러나 2025년은 조금 다르다. 경희대의 중심을 잡아야 하는 고독한 에이스가 됐 ...
김희수 기자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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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부활한 외국인 선수 자유계약제, V-리그는 어떻게 달라질까
10년 만에 외국인 선수 규정이 크게 바뀐다. 여자부 2015년, 남자부 2016년부터 시행돼온 트라이아웃 제도가 사라진다. 2026-2027시즌 아시아쿼터부터 자유계약 제도로 전환된다. 외국인 선수는 그로부터 1년 뒤인 2027-2 ...
이보미 기자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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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선수위원 #해설위원, 표승주가 그리는 제2의 인생 “하루하루가 특별해요”
2020 도쿄올림픽 4강 주역이자 살림꾼으로 이름을 날렸던 표승주는 2024-2025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었다. 만 33세에, 비교적 이른 은퇴. 표승주는 누구보다 빠르게 제2의 인생을 설계하 고 있다.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당 ...
이정원 기자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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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부산으로! OK저축은행의 새로운 여정,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들
OK저축은행이 부산행에 나선다. 창단 이후 안산을 연고지로 삼아왔던 OK저축은행은 다가오는 2025-2026시즌부터 부산을 홈으로 쓰게 됐다. 급하게 결정한 사안은 아니다. 물밑 작업으로 차근차근 연고 이전을 추진했다. 그럼에도 불구 ...
김희수 기자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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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프로배구 선수들이 비시즌을 보내는 방법
남녀부 14개 팀들의 시즌은 이미 시작됐다. 벌써부터 2025-2026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 과 함께 아름다운 내일을 그리고 있는 선수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은 필요하다.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갖기도 하고 ...
이정원 기자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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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을 넘어 쿼드러플 도전! ‘천외천’ 현대캐피탈 단양에서도 정상에 섰다
'천외천'이라는 단어가 있다. 무협 장르에서 사용되던 용어인 천외천은 하늘 위의 또 다른 하늘이라는 뜻으로, 어떠한 경지를 또 한 번 아득하게 넘어선 수준을 칭찬하는 용어로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기 시작했다. V-리그에서 천외 ...
김희수 기자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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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했던 2025 실업대회, 어떤 의미가 있었나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9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V-리그 14개 구단, 실업 8개 팀 등 총 22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남자부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가 ...
심혜진 기자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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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V-리그, 남자 프로배구 흥행을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2025년,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 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시리즈 ...
이보미 기자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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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된 VNL 퇴출, 한국 여자 배구는 어디로 가고 있나
우려가 현실이 됐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1승 11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올해 VNL에서 순위가 가장 낮 ...
최병진 기자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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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장윤희·이소영을 꿈꾼다, 전주근영여고가 그리는 아름다운 내일
<더발리볼>이 새롭게 창간했다. 프로 배구 소식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프로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들의 이야기도 소개하는 게 <더발리볼>이 해야 할 일이다. 창간호에 <더발리볼>이 소개할 학교는 레전드 거포 장윤희, ...
이정원 기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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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there? BOYNEXTDOOR! 필리핀의 배구 열기를 더욱 달굴 보이넥스트도어 [스타와 발리볼]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세계선수권이 9월 12일부터 개최된다. 배구계에서 세계선수권은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위상을 갖는 최상급 국제대회다. 전 세계를 주름잡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집결해 결전을 벌일 장소는 필리핀이다. 최 ...
김희수 기자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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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레전드들이 후배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V-리그가 20주년을 넘어 어느덧 22번째 시즌인 2025-2026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는 20주년을 기념하는 역대 베스트7이 발표되며, 그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지기도 했다 ...
이보미 기자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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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의 알파이자 오메가! 만능열쇠 정성원, 오랜 꿈에 조금씩 다가서다
U-리그를 대표하는 강팀 한양대학교에는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는 선수들이 가득하다. 왼손잡이 거포 장보석은 강타를 퍼붓고, 장신 세터 박상우는 공격적으로 경기를 풀어간다. 2m 미들블로커 임동균의 서브와 속공도 위협적이고, 송원준과 ...
김희수 기자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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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 위에서 다른 시간을 걷다, 미들블로커 최민호&정태준 이야기 [FAN Q&A]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2024-2025시즌 트레블을 달성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그 중심을 잡은 ‘베테랑 미들블로커’ 최민호와 ‘라이징 스타’ 정태준이 우승 이후 이야기 그리고 팬들의 ...
이보미 기자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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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의 간절함 그리고 ‘초찾프’...“내가 뛸 수 있는 곳이면 됐다” 
김희진은 IBK기업은행 창단 멤버다. 2011-2012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신생팀 우선 지명으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했다. 그렇게 IBK기업은행 유니폼만 무려 14시즌 동안 입었다. 그동안 아포짓과 미들블로커를 오가며 제 자리 ...
이보미 기자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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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진·염혜선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영상]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름다운 패자로 배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2025-2026시즌 정상 정복을 노리는 고희진 감독과 주장 염혜선을 만나고 왔다. 챔프전이 끝난 후 전하지 못한 그들 ...
한소희 기자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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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 'KB 이적 후 황택의와 함께'[포토]
5일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에서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현대캐피탈과 KB손해보험의 경기가 열렸다. 지난 4월 한국전력에서 KB손해보험으로 이적한 임성진(가운데)이 황택의(오른쪽)와 함께 동료들 ...
유진형 기자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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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단양 코트를 뜨겁게 달군 대구 청하'[포토]
5일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에서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대구시청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대구시청 이진이 공을 바라보고 있다. 대구시청은 풀 세트 접전 끝에 세트 점수 2-3으로 졌다.
유진형 기자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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