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진천선수촌 한소희 기자]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2019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올해 이다현이 6년간 함께한 현대건설을 떠나흥국생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과 함께더 큰 도약을 꿈꾸는 미들블로커 이다현의 여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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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발리볼 = 진천선수촌 한소희 기자]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2019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올해 이다현이 6년간 함께한 현대건설을 떠나흥국생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과 함께더 큰 도약을 꿈꾸는 미들블로커 이다현의 여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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