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챔피언의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
2026년 V-리그 정상에 오른 GS칼텍스. 이제 새로운 시즌을 준비 중이다. 이영택 감독과 주장 유서연 역시 우승을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라고 말한다.
실패를 딛고 만들어낸 우승, 그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과 책임감은 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이름으로 맞이하는 2026-2027시즌, GS칼텍스가 그리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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