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3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전체기사

> 전체기사
Search: 280

thumbimg

하늘의 별이 된 ‘돌고래 스파이커’ 
돌고래 스파이커. 높게 점프한 뒤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강한 왼손 스파이크를 날려 공을 상대 코트에 내리꽂았던 장윤창의 별명이다. 호쾌한 공격으로 한국 배구 최고의 스타이자 전설이 된 그가 지난 5월 30일 병마를 피하지 못하고 별세 ...
최병진 기자 2025.05.31

thumbimg

“제가 왜 이탈리아에 다녀왔냐고요? 역사를 알고 싶어서요" [여기 어때]
배구 선수들이 좋아하는 여행지는 어디일까.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세터 염혜선이 소개한 베트남 다낭에 이어 '여기 어때'에서 소개할 여행지는 이탈리아다. 흥국생명에 통합 우승을 안겨준 세터 이고은은 시즌이 끝난 후 이탈리아 곳곳을 누비며 ...
이정원 기자 2025.05.26

thumbimg

'감독 데뷔' 배구여제 김연경 "은퇴 후회하지 않는다, 아본단자 감독의 감정 기복 안 배우고 싶다"
'배구여제'가 감독으로 나선다. 1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보조체육관에서는 'KYK INVITATIONAL 2025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KYK INVITATIONAL'은 지난해 처음 열렸으며, 올해가 두 번째로 진행된다. ...
이석희 기자 2025.05.16

thumbimg

네덜란드 국가대표 韓 컴백, 몰락한 V8 명가의 부활 이끄나 "삼성화재에서 독일까지 왔다"[이스탄불 리포트]
"삼성화재에서 독일까지 왔는데." 김상우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지난 9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월드 엘리트 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로 마이클 아히를 지명했 ...
이정원 기자 2025.05.11

thumbimg

현대건설 재계약 포기, 모마를 데려간 팀은 어디? 김종민 활짝 웃었다 "가장 힘들었는데, 모마가 가장 좋더라"[이스탄불 리포트]
"정말 힘들었다." 현대건설을 이끄는 강성형 감독은 2023-2024, 2024-2025시즌 함께 했던 '카메룬 특급'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와 재계약을 포기했다. 모마는 2021-2022시즌 처음으로 V-리그 무대를 ...
이정원 기자 2025.05.10

thumbimg

"프랑스 가서 직접 봤다" 돌아온 명장 신영철, 왜 왼손잡이 디미트로프 택했나[이스탄불 리포트]
"프랑스에 가서 직접 봤다." '봄배구 전도사'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이 불가리아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신영철 감독은 지난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월드 엘리트호텔 몰디브홀에서 진행된 ...
이정원 기자 2025.05.10

thumbimg

'사실상 1순위' 조이, 만년 꼴찌팀 반전 이끌까 "내 역할 알고 있다"
"제 역할을 알고 있습니다." 장소연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4시즌 연속 V-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창단 첫 시즌인 2021-2022시즌부터 한 번도 빠짐 없이 순위표 마지막에 위치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025-2026시즌 ...
이석희 기자 2025.05.09

thumbimg

'러시아에서 온 2005년생 OH' 빅토리아 "K-POP 사랑한다, V-리그에 대해 많이 들었다"[이스탄불 리포트]
"K-POP을 사랑합니다." 6일(한국시각)부터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진행 중인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눈에 띄는 한 선수가 있다. 바로 러시아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빅토리아 데미도바다. ...
이정원 기자 2025.05.09

thumbimg

'캐나다 국대 출신' 206cm 장신 베논 "난 부담감을 즐긴다! 많은 득점을 내는 게 내 업무"[이스탄불 리포트]
캐나다 출신의 아포짓 스파이커 쉐론 베논 에반스는 V-리그 입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206cm 장신의 공격수 베논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진행 중인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 ...
이정원 기자 2025.05.08

thumbimg

'브라질 명장' 헤난 감독, 왜 대한항공의 러브콜 수락했나 "V-리그 오고 싶었다! 훈련 정말 많이 할 것"
"V-리그에 오고 싶었다." 대한항공은 2024-2025시즌 정규리그, 챔프전 모두 준우승에 머물며 V-리그 최초 통합 5연패에 실패했다. 대한항공은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 재계약 대신 브라질 출신의 명장 헤난 달 조토 감독을 데려 ...
최병진 기자 2025.05.06

thumbimg

'쌍둥이 아빠' 김정호의 새로운 도전 "한국전력 택한 이유? 가장 적극적이었다"
김정호는 왜 한국전력을 선택했을까. 한국전력은 최근 진행된 2025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총액 6억원(연봉 5억원, 옵션 1억원)에 영입했다. 주전 아웃사이트 히터 임성진이 KB손해보험으로 떠 ...
심혜진 기자 2025.04.30

thumbimg

FA 임성진과 이다현, KB와 흥국생명으로 떠났다…황택의는 12억원으로 ‘연봉킹’
2025년 자유계약(FA) 최대어로 꼽힌 남자부 임성진, 여자부 이다현이 결국 잔류 대신 이적을 택했다. 임성진은 한국전력을 떠나 KB손해보험에 둥지를 틀었고, 이다현도 현대건설과 결별한 뒤 ‘일본 국가대표 미들블로커&rs ...
심혜진 기자 2025.04.30

thumbimg

다시 지휘봉 잡는 석진욱 감독, '한국 남자배구의 미래' 윤경과 어떤 미래 그릴까
석진욱 감독이 다시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배구협회의 연령별 대표팀 개편 속에서 석진욱 감독은 남자 U21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선수 시절 삼성화재 왕조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고, OK저축은행 감독으로도 팀을 이끌었던 그는 이 ...
이석희 기자 2025.04.26

thumbimg

V-리그 여자부의 세 번째 아시아쿼터, 날개 공격수 선호 ‘뚜렷’
2025년 V-리그 여자부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 드래프트가 종료됐다. 7개 팀 중 흥국생명만 제외하고 모두 아웃사이드 히터 혹은 아포짓 자원을 택했다. 남자부에 이어 여자부 역시 ‘구관이 명관’이었다. 7개 팀 ...
이석희 기자 2025.04.21

thumbimg

강소휘와 타나차가 적으로 만났다!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가 남긴 것들
6년 만이다. 한국과 태국 여자배구가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한국 올스타 팀은 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전날에 열린 1차전에서도 1-3 ...
이석희 기자 2025.04.21

thumbimg

‘검증된 아시아쿼터 선수’ 야쿱·료헤이·알리 V-리그서 또 뛴다…‘뉴페이스’는 도산과 젤베 2명
V-리그 아시아쿼터도 ‘구관이 명관’인가. ‘뉴페이스’는 총 7명 중 2명에 불과했다. 2025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 드래프트가 11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앞서 전날 오후 6시까 ...
이석희 기자 2025.04.17

thumbimg

‘일본 국대 MB 출신’ 요시하라 감독, ‘김연경 없는’ 흥국생명의 구세주가 될까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컵을 들어 올린 흥국생명은 안주하지 않았다. 빠르게 2025-2026시즌 대비에 나섰다.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은 김연경이 현역 은퇴로 코트를 떠난 가운데 흥국생명 지휘봉을 잡고 ‘새판 ...
심혜진 기자 2025.04.16

thumbimg

챔프전 준우승도 아쉬웠던 대한항공, 변화를 택하다…‘브라질 명장’ 헤난 감독과 손을 잡은 이유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삼킨 대한항공이 시즌 종료와 동시에 변화를 꾀했다. 토미 감독과 결별하고 ‘브라질 명장’ 헤난 감독의 손을 새롭게 잡았다. 대한항공은 V-리그 최초로 20 ...
최병진 기자 2025.04.15

thumbimg

2025년 미리보는 FA, ‘최대어’ 임성진과 이다현의 선택은
2025년 V-리그 자유계약(FA) ‘최대어’는 한국전력 임성진, 현대건설 이다현이다. 리그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최대어’ 등장에 각 구단의 셈법도 분주해지고 있다. 1999년생 임성 ...
이석희 기자 2025.04.12

thumbimg

세계가 주목했던 ‘월드 클래스’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 해피엔딩이었다 
‘선수’ 김연경이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결과는 해피엔딩이었다. 김연경은 흥국생명 소속으로 2005-2006, 2006-2007, 2008-2009시즌에 이어 다시 한국에 돌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컵을 들어 올 ...
심혜진 기자 2025.04.12
  • ←
  • 11
  • 12
  • 13
  • 14

많이 본 기사

1
제2의 실바를 찾아라! 188cm 킨델란 주목...IBK 마나베 감독 “빅토리아 재계약? 추후 결정할 것”
2
팬들이 직접 서사를 만들어가는 V-리그가 되자 [THE NEXT 20]
3
“인도 사람들도 한국 영화와 드라마 좋아해요” 아밋이 전하는 인도 [여기 어때]
4
세터와 리베로의 연쇄 이동, 베테랑 유광우는 9년 만에 삼성화재행
5
“배구의 매력은 팀워크” 걸그룹 트리플에스가 배구장에 등장했다 [스타와 발리볼]

Hot Issue

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 이번에는 OK저축은행 품으로...러셀 “각 팀과 도시마다 서로 다른 경험과 추억이 있다”

현대건설도 노렸던 부키리치, 1년 만에 정관장 유니폼 입는다...고희진 감독 “활용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

'독일산 폭격기' 그로저, 프라하 도착 후 급히 귀국...트라이아웃 불참 결정

제2의 실바를 찾아라! 188cm 킨델란 주목...IBK 마나베 감독 “빅토리아 재계약? 추후 결정할 것”

“마음이 지친 적이 없어요. 배구를 너무 사랑해서요” KBSN 전세연 아나운서 [OOTC]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