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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이보미 / 2026-11-05 09:27

현대캐피탈과 다시 손을 잡았다.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얻고 또다시 잔류를 택했다. 동시에 보수 13억 원으로 V-리그 최고 대우를 받는다. 올해 대표팀에서 진한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시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은 허수봉은 자신의 10번째 시즌에 V-리그 정상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2026-2027시즌 V-리그의 판도는 어떻게 흘러갈까.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양강 체제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삼성화재와 우리카드가 판도를 흔들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여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변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다보며 심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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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고부 최강 남성고, 그러나 만족은 없다..."이제 또 최선을 다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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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라셈 잊어주세요! 레베카로 업그레이드 해 돌아왔다
아포짓 스파이커 레베카 라셈이 4시즌 만에 V-리그로 돌아왔다. 이번엔 핑크색 유니폼을 입었다. 4년 전엔 라셈으로 뛰었는데 190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공을 때리는 힘이 약하다는 평가와 함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 푸에르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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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에서 국가대표로, 그리고 MVP까지…IBK기업은행 육서영의 빛나는 성장드라마 [FAN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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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밖에서 배구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는 코너 OOTC(Outside Of The Court), 이번에 만나본 코트 밖 배구인은 V-리그를 중계로 즐기는 팬들에게 경기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사람인 아나운서다. 경기 전 감독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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