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28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피치·김연수 교체 투입한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뭘 해도 안 풀렸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9 21:45:21
흥국생명./KOVO

[더발리볼 = 수원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에 2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흥국생명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현대건설 원정 경기에서 1-3(25-21, 14-25, 20-25, 20-25)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레베카는 18점을 올렸지만 공격 성공률은 36%로 저조했다. 레베카 다음으로 이다현이 9점을 올렸다. 

2세트에는 아시아쿼터 미들블로커 피치가 1월 18일 이후 오랜만에 코트에 나섰다. 팀 공격력과 높이를 강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3세트 도중에는 베테랑 세터 이나연 대신 김연수가 투입되기도 했다. 마지막까지 김연수가 코트 위에서 팀을 진두지휘했다. 현대건설의 기세를 꺾지 못하며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경기 후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은 “상대 자스티스와 이예림의 리시브 능력이 좋았다. 사이드아웃 상황에서도 패스가 잘 올라와서 상대 세터 김다인도 공을 잘 올릴 수 있었다”면서 “반대로 우리는 패스가 잘 올라오지 않았다”며 패인을 분석했다. 

이날 흥국생명의 리시브 효율은 19.05%에 그쳤다. 현대건설의 30%보다 낮았다. 요시하라 감독도 상대 아웃사이드 히터 자스티스와 이예림을 언급한 이유다. 반격 상황에서도 흥국생명의 공격의 날은 무뎠다. 

2006년생 세터 김연수 투입에 대해서는 “서브가 좋은 선수다. 오늘 팀적으로 서브가 안 좋았기 때문에 연수 서브, 수비, 코트 안 커뮤니케이션을 잘해주는 선수라 기용을 했다. 오늘 흐름 자체가 안 좋아서 뭘 해도 안 풀리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피치도 언급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천천히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 경기 도중에 들어왔는데 몸 상태가 100%는 아니다”고 밝혔다. 

흥국생명은 이날 패배로 3위로 내려앉았다. 현대건설이 2위를 탈환하면서 순위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1714995610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 육서영, '신나는 득점'
  • 마지막 경기 앞둔 양효진에게 유니폼 선물한 GS칼텍스
  • 박철우-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간다!'
  •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매거진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많이 본 기사

1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2
아라우조 '반드시 서브 에이스'
3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4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5
한국도로공사 '2025-2026 여자부, 정규리그 1위'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